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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사는 세상사/핫이슈.특종 2014.09.26 22:04

모네를 닮은 5살 자폐증 소녀의 그림들






 

 

모네를 닮은 5살 자폐증 소녀의 그림들

 

 

 

 

 

 

5살 소녀의 그림이 모네의 그림과 닮았다고 해서

화제다. 이 소녀는 영국에서 살고 있는 아이리스 그레이스

(Iris Grace)로 자폐증을 앓고 있다.

 

 

 

 

 

 

자폐증(autism)이란 의사소통과 사회적 상호작용

이해 능력에 저하를 일이키는 신경발달장애를 뜻한다. 자폐

증상이 있는 아이는 다른 친구들과 떨어져 혼자 있는

것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하다.

 

 

 

 

[천진난만하게 작업하고 있는 자폐증 소녀의 작업하는 과정]

 

 

 아이리스의 그림을 본 미술계 관계자들은 "모네(Monet)의

걸작을 떠오르게 한다.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으며 소녀의
그림이 모네(Monet)의 작품과 닮아 있음을 시사했다.

 

 

 

 

[주요 기법은 드립핑 기법이며 다양한 도구를 이용해 그림을 그린다]

 

 

아이리스는 2살 때부터 언어치료를 받으면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는데 5살 소녀의 엄마인 아라벨라 카터-존슨
(Arabella Carter-Johnson)은 "아이리스의 언어 치료를
돕기 위해 그림을 그리게 했을 뿐 다른 생각은
없었다"고 말했다고 한다.

 

 

 

 

[5살 자폐증 소녀의 붓놀림을 보여주는 사진]

 

 

5살 어린 소녀가 그렸다고 하기에는 색채는 물론
추상화인데도 불구하고 형태 감각까지 뛰어난 그야말로
천재적인 소질을 타고 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그녀의 그림은 모네의 그림과 닮아 있다.

 

 

 

 

[액자에 담은 5살 자폐증 소녀의 그림]

 

 

 

 

[드립핑 기법을 이용해 그린 그림들]

 

 

 

 

[구도가 뛰어난 5살 자폐증 소녀의 그림들]

 

 

 

 

[작업하는 과정을 담은 사진들]

 

 

모네를 닮은 5살 자폐증 소녀의 그림들은 참으로

놀랍다. 아이리스가 그림을 통해 자폐증에서 꼭 벗어 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라본다. 더불어 멋진 화가로

거듭날 수 있기를 소망해 본다.

 

 

 

 

 

 

인물(People)/영화배우 2014.09.25 21:24

존 말코비치의 역사속 인물 재연






 

존 말코비치의 역사속 인물 재연

 

 

 

 

 

존 말코비치 (John Gavin Malkovich, 1953년 12월 9일~ )

 

 

영화배우 존 말코비치가 역사속 인물을 재연한 코스프레를

사진작가 산드로 밀러가 담았습니다. 즐갑하세요.

 

 

 

 

< 존 말코비이의 아인슈타인 재연 >

 

 

 

 

< 살바도르 달리의 우스꽝스런 모습을 재연한 존 말코비치 >

 

 

 

 

< 존 말코비치가 재연한 의도되지 않은 의도 >

 

 

 

 

< 히스레저의 완벽 재연을 꿈꾸는 존 말코비치 >

 

 

 

 

< 인디안 아저씨 코스프레 >

 

 

 

 

< 나이를 초월하는 존 말코비치의 기발함 >

 

 

 

 

< 성을 초월한 존 말코비치의 마릴린 먼로 따라하기 >

 

 

 

 

< 피카소의 선한 눈빛은 담아내지 못 한 존 말코비치 >

 

 

 

 

< 피부톤까지 완벽하게 재연해 낸 존 말코비치 >

 

 

 

 

< 백악관의 청소부(?) 아줌마는 내 친구 >

 

존 말코비치의 역사속 인물 재연, 안되는 게 없네요.

남녀노소를 초월한 존 말코비치의 기발한 발상이 재밌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상식 2014.09.24 22:05

<동안의 비결> 노화예방






 

<동안의 비결> 노화예방

 

 

 

 

 

아침, 저녁으로 쌀쌀하다는 느낌이 드는 요즘입니다.

가을이 깊어가고 있다는 뜻겠지요. 피부의 적은 찬바람도

한 몫을 한다는 거 다들 잘 아시겠죠?

 

아무리 동안의 얼굴을 가졌어도 피부가 좋지 않으면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없습니다. 동안의 비결은 무엇인지

노화예방에 좋은 방법을 알아 보겠습니다.

 

화장품이나 팩을 자주 해주시는 것도 비결이 될 수

있지겠만 제대로 된 배변이 안 되면 변비로 인해 얼굴에

뾰루지가 생기고 거친 피부가 될 수 있습니다.

 

결국 피부에 가장좋은 방법은 음식에 달려있다는

얘기겠지요. 피부에 좋은 몇가지 식품에 대해 알아보고

동안의 비결과 노화예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 당근 & 토마토 >

 

당근은 비타민C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 항산화작용으로

피부노화를 방지해 주며 당근의 카로틴 성분은 피부 점막을 강화시켜

면역력을 증강시켜 줍니다. 또한 섬유질이 많아 변비 예방에도

좋은 채소로 동안의 비결이라 할 수 있습니다.

 

토마토에는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게 들어 있으며

 베타카로틴과 비타민C가 풍부하여 혈압을 내리고 혈관을 튼튼하게

해주며, 고기나 생선을 먹을때 토마토를 함께 먹으면 소화에도

도움이 되고 각종 암과 노화예방에도 아주 뛰어난

효능이 있어 동안의 비결이라 할 수 있습니다.

 

 

 

 

 

 

 

 

 

 

< 대두, 콩 >

 

대두는 영양가가 높고, 여러가지 형태로 요리해
먹을 수 있는 유용한 식품입니다. 콩나물, 두부, 요구르트,
미숫가루, 두유, 된장, 간장 등에 쓰임새가 다양하며

단백질을 대신하는 완전식품이기도 합니다.

 

대두는 항산화 작용으로 노화예방에 효과적이며 

또한 고단백질로 콜레스테롤 수치를 저하시켜 주고 식물성

에스트로겐 공급, 혈당 지수를 낮추어 주며 항스트레스

작용으로 동안피부를 유지시켜 줍니다.

 

식물성 에스트로겐은 갱년기 증상과 골다공증

등의 증상을 경감시켜 주며, 결장과 장 기능을 향상시켜

변비, 치질 등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 계란 >

 

계란은 3대 완전식품(콩, 계란, 브로콜리) 중에 하나로

가격이 저렴하고 쉽게 접할 수 있는 식품입니다. 완전식품이란

인간에게 필요한 영양소를 고루 가지고 있는것을 의미합니다.

 

또한 다이어트에 좋고 두뇌활동을 촉진시켜 주며
뇌졸중 회복과 춘곤증에 좋으며 알츠하이머 예방에 좋습니다.
노화방지효과가 탁월하며 뼈건강과 독감예방에 좋다.

동안의 비결은 결코 비싸지 않습니다,.

 

 

 

 

 

 

 

 

 

 

< 코코넛 오일 >

 

코코넛 오일은 중쇄지방산을 많이 포함하고 있어
몸에 축적되지 않고 바로 에너지로 변환시켜 신진대사를

향상시켜 주고 몸에 있는 지방을 태워주는 효과가

있어 슬리밍 오일라고도 불려집니다.

 

코코넛 오일은 몸에 쌓여있는 숙변을 제거하고
장의 움직임을 활성화시켜 변비해소에 좋습니다. 또한 분자량이

작은 중령지방산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와 머리카락에 바르면

부드럽게 침투해 흡수력이 좋으며 얼굴, 머리카락,

바디까지 전신 보습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좀 비싸지만 동안의 비결이 되어주고

노화예방에 좋다면 결코 아깝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동안의 비결, 잘 숙지하시고 진정한 피부미인으로

거듭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인간사는 세상사 2014.09.23 23:54

애완견 키우기






 

 

애완견 키우기

 

 

 

 

 

요즘 애완견 키우시는 분들 많으시죠.

생각만 하셨거나 키우실 계획이 있으신 분들을

위해 몇 종의 애견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세계적으로도 인기가 많은 애견을 위주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즐감 하시고 분양을 원하시면

주저하지 마시고 용기내 보시길 바랍니다.

 

 

 

 

 

 

 

 

 

 

 

 

 

 

 

 

 

 

 

 

 

 

< 말티즈(Maltese) >


비단결 같은 순백색의 긴 털과 검은 눈동자를 갖고
있는 말티스는 귀족적이고 우아한 자태를 뽐내는 개로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된 토이품종 중의 하나다.

 

지중해의 몰타(Malta) 섬에서 처음 생겨나 말티스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 우아하게 생긴 외모와는 달리 성격이
활발하고 바쁘게 움직이며 잘 짖는 편이다.

 

붙임성이 좋고 애교가 많아 사람을 잘 따르고 머리

회전도 좋아 많은 재능을 발휘한다. 그렇다고 응석을 너무

많이 받아주면 버릇 나쁜 개가 되기 쉽다.

 

길고 흰 털을 관리하는 데는 굉장한 어려움이

따르므로 많은 사람들이 털을 짧게 잘라 키우고 있다.

보통 슈나우저 컷을 많이 하는데 특유의 깜찍함을 돋보이게

할 수 있는 미용법이고 이렇게 하면 털관리에 신경이

덜 쓰인다. 생각보다 털이 많이 빠지지 않는 편이라

좁은 실내에서도 키우기 적합하다.

 

 

 

 

 

 

 

 

 

 

 

 

 

 

 

 

 

 

 

 

 

< 베들링턴 테리어(Bedlington Terrier) >


영국 베들링턴 지방의 다리가 짧은 테리어 종을
노섬벌랜드의 광부들이 들여와 휘핏이나 오터 하운드를
교배하여 나온 종으로 알려져 있다.

 

원래 오소리나 생쥐 사냥에 쓰였다고 전해지나

사냥 기술이 그리 좋지는 않다. 1880년대 후반부터 귀족들이
애완용으로 길렀다. 영국 테리어와 혈통상 가까우며
초기에는 로스버리 테리어로 불렀다.
 
외형은 작은 양을 연상시키며, 엷은 갈색이나

청색의 털이 아름답다. 낮게 아래로 처진 귀와 둥근

정수리 부분은 하운드의 특징을 갖고 있다.

 

연약한 외모와는 달리 강한 체력과 끈기를 가지고
있으며 잘 달리는 개의 공통점인 아치형으로 굽은 등과

긴 다리를 가졌다. 생긴 것은 귀엽고 온순해 보이지만

실제 성격은 흥분을 잘하고 호전적이다.

 

주인에게는 충실하고 순종적이나 어릴 때부터

세심하게 길들이지 않으면 싸움을 좋아하는 개가 될 수

있다. 영국이나 미국·일본 등지에서 애완견으로 많이
사육하는데 털을 독특한 모양으로 깎아 기른다.

 

털은 양털 같은 속털과 약간 곱슬거리는 겉털로

구분되며, 털빛은 청색·갈색·베이지색 등이 있고, 단색에
부분적으로 갈색이 섞이는 경우도 있다.

 

털이 엷은 갈색이나 청색인 개는 검정색 코에 진한
붉은색 눈, 붉은색이나 오렌지색인 경우는 갈색 코에
연한 붉은색 눈이어야 우수종으로 친다.

 

 

 

 

 

 

 

 

 

 

 

 

 

 

 

 

 

 

 

< 시추(Shīzi Gǒu) >


시추는 중국에서 비롯한 개 품종이며 과거 중국
황실이 기르던 견종이다. 중국에서는 '사자개'라고 부르는데
이 이름의 웨이드식 로마자 표기법인 shih-tzu kou에서
‘시추’라는 이름이 왔다.
 
중국 티베트 지역이 원산으로 7세기 무렵 왕실에서
길러졌으며 서구에는 1930년경 알려졌다. 어깨높이 23~27cm,
몸무게 4~7.5kg이다. 길고 화려한 털이 특징으로 꼬리를
높이 세우고 당당하게 걷는 자태는 볼 만하다.

 

성격이 활달하고 활동적이어서 가정견으로서 인기가

높다. 하지만 '식탐'이 좀 많은 편이다.

 

 

 

 

 

 

 

 

 

 

 

 

 

 

 

 

 

 

 

 

 

< 요크셔테리어(Yorkshire Terrier) >


작고 귀여운 얼굴과 반짝이는 긴 털을 갖고 있는
요크셔테리어는 ‘요키’라는 귀여운 약칭으로도 불리며
국내에서 많이 키우는 품종 1, 2위를 다툰다.

 

똑똑하고 사랑스러운 가족이 될 수 있는 훌륭한
자질을 갖고 있다. 주인을 잘 따르고 가끔은 사납게
짖으며 집을 잘 지키기도 한다.

 

하지만 고집이 세고 영악한 부분이 있어서 자칫
집안의 버릇없는 공주나 왕자가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외로움을 심하게 타는 편이라 주인과 떨어져 있기
싫어하고 주인에 대한 소유욕과 질투심도 강한 편이다.

 

집안에 어린아이가 있을 경우 질투심을 더

심하게 느끼기도 한다. 집안에서 개와 함께하는 시간이

많은 사람이 키우기 적합하며 운동량이 적어 좁은

집안에서도 잘 적응한다.

 

요키는 개를 꾸미기 좋아하는 젊은 여성 애견인들이
많이 키우는데 애견책자에서 본 것처럼 멋진 털로 가꾸려면
매일 빗질해주는 시간을 할애해야 한다.

 

어쩌면 주인과 함께하는 시간을 많이 갖고 싶어하는

특성 때문에 이러한 점이 더욱 강해진 것은 아닌가 싶다.

털관리에 자신이 없다면 짧게 밀어줄 도리밖에 없다.

 

 

 

 

 

 

 

 

 

 

 

 

 

 

 

 

 

 

 

 

 

 

< 푸들(Poodle) >


프랑스인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프랑스의
국견이다. 영리하고 애교가 많아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품종이다.

 

양처럼 곱슬곱슬하고 촘촘한 털을 갖고 있는
푸들은 털이 잘 빠지지 않아 털이 집안에 날리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키우면 좋다.

 

푸들의 털은 계속해서 자라난다. 털이 뭉치는 것을
방지하려면 매일 빗질을 해주어야 한다. 털을 관리하기 힘든
사람들은 2~3달에 한번 털을 짧게 잘라주면 된다.

 

외모처럼 깜찍하고 사교적인 성격을 갖고 있어
애교를 잘 부린다. 지혜롭고 영리해 사람의 말을 잘
알아듣고 훈련에 잘 따른다.

 

가끔 새침데기처럼 앙탈을 부리는 행동도 하지만
훈련을 잘 시키면 고쳐진다. 노인이나 어린이가 있는
어느 가정에나 잘 어울리며 여러 가지 개인기를
훈련시키고 싶은 초보자들이 키우면 좋다.

 

 

 

 

 

 

 

 

 

 

 

 

 

 

 

 

< 프렌치불독(French Bulldog) >


프렌치불독의 성격은 온순하고 대범하며, 사람과

같이 있는 것을 좋아한다. 예의도 바르고, 적응력도

있어 편한 반려견으로 아주 인기가 많다.


사회성이 좋아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 키우도 아이와

아주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다. 충성심도 많고, 애정도 많아

친해지기도 쉬운 편이에요. 하지만 더위에는 약한

편이라 조심해야 한다.

 

 

2014.09.22 22:18

보그헤어, 2014~15 F/W 컬렉션






 

보그헤어, 2014~15 F/W 컬렉션

Rock n Roll(락앤롤)

 

 

 

 

 

2014~15 가을, 겨울 유행하는 헤어스타일에 대해 알아보자.

미창조(주) 보그는 2014~15년 F/W 컬렉션으로 'Rock n Roll(락앤롤)'을

선보였다. 헤어스타일과 락과의 만남은 새롭고 신선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락을 구성하는 요소에 비트가 있듯이 웨이브와 스톤 커트, 매력적인 브러싱,

최대한 살린 볼륨감 등이 이번 시즌 컬렉션 곳곳에 숨어있는 요소들이다.

 

 

 

 

 

 

 

 

보그헤어, 2014~15 F/W 컬렉션 'Rock n Roll(락앤롤)'은

올 가을, 겨울 헤어스타일의 변신을 꿈꾸는 멋진 패셔니스타들에게 

헤어스타일에 강한 비트가 가미된 웨이브로 관능적인 분위기를, 웅장한

비트가 가미된 올림머리로 복고풍의 우아한 이미지를, 유연한 비트가

가미된 짧은 머리로 도시적인 분위기 연출을 제안했다..

 

 

 

 

 

 

 

 

 

 

 

 

 

 

 

 

미창조(주)가 전개하고 있는 프랑스 헤어살롱 브랜드 보그는

보그헤어, 2014~15 F/W 컬렉션으로 ‘Rock n Roll(록앤롤)’을 선보이며

 2014-15 F/W 트렌드의 주요 키워드로 떠오른 록과 헤어스타일과의

만남은 새롭고 신선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보그헤어, 2014~15 F/W 컬렉션 'Rock n Roll(록앤롤)'
록을 구성하는 요소에 비트가 있듯이 웨이브와 스톤커트, 매력적인

브러싱, 최대한 살린 볼륨감 등이 이번 시즌 컬렉션 곳곳에 숨어있는

요소들이다. 전 세계 스트리트에서 만나는 트렌디한 패션 피플 뿐만 아니라

고준희, 이효리 등 우리나라 셀러브리티들도 즐겨하는 이 멋진 헤어는

평범한 일상에 지친 당신에게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 넣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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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사는 세상사/핫이슈.특종 2014.09.20 22:14

2014 올 해의 이그노벨상 수상자는?






 

2014 올 해의 이그노벨상 수상자는?

 

 

 

 

 

 

 

 

 

<이그 노벨상 공식 포스터>

 

 

 


올 해로 24회를 맞은 이그노벨상은 미국 하버드대 과학 유머

잡지 '애널스 오브 임프로버블 리서치(AIR)'가 매년 노벨상 발표에

앞서 재미있고 기발한 과학 연구를 내놓은 연구진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불명예스러운'이라는 뜻의 이그노블(Ignoble)과

노벨(Nobel)의 합성어이다.

 

 

 

 

 

 

이그노벨상은 미국 하버드 대학의 과학 유머 잡지

AIR(Annals of Improbable Research)에서는과학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제정된 노벨상의 패러디로, 따라할 수

없거나 따라하면 안되는 웃기거나 잉여스러운 업적에 수여되며

그에 못지않은 병신 짓을 한 사람이나 단체에게 경각심을

주기 위해 수여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올 해의 이그노벨상 의학상을 받은 미국 디트로이트

의료센터 연구진은 생명에 위협이 될 정도로 코피를 쏟는 어린이의

코에 소금에 절인 돼지고기 조각을 넣은 결과 출혈을 막을 수 있었다며

 "고정관념을 벗어나 예전에는 어떻게 했을지 생각해봤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 어린이는 선천적으로 출혈이 멈추지 않는

혈소판무력증을 앓는 환자였다면서 돼지고기가 감염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일상 생활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올 해의 이그노벨상 물리학상은 '바나나 껍질의

마찰계수'라는 논문을 발표하고 바나나 껍질을 밟았을 때의

위험성을 과학적으로 풀어낸 일본 과학자들에게 돌아갔다.

 

연구를 진행한 일본 기타사토대 기요시 마부치 교수는

"바나나 껍질의 마찰계수는 사람을 넘어뜨릴 만큼 충분히 낮다"

며 "이 연구의 좋은 점은 동료와 함께 바나나를 먹을

수 있었던 것"이라고 밝혔다.

 


 

 

 

 

올 해의 이그노벨상 심리학상은 호주·영국·미국 공동

연구진이 수상했다. 이들은 습관적으로 늦게까지 깨어 있는

사람은 평균적으로 자만심이 더 강하고 영악한 경향이

있다는 연구 결과를 내놨다.

 

올 해의 이그노벨상 공공보건 분야에서는 고양이를 키우는

것이 정신 건강에 좋지 않을 수 있다고 밝힌 체코·인도·일본·미국
공동 연구진이 상을 받았다. 연구진은 "단순히 우울증을 앓는 이들이
우울함을 느껴 고양이를 기르기 때문일 수 있다"며 "그렇다고
고양이를 버리라는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동물에 관한 연구도 수상 목록에 올랐는데 체코·독일·잠비아

공동 연구진은 개들이 지구의 남북 방향 자기장선에 일직선으로

몸을 맞춰 배변하는 경향이 있다는 연구 결과로

올 해의 이그노벨상을 받았다.

 

 

 

 

<이그노벨상을 만든 마크 에이브러 햄스>

 

 

 

올 해의 이그노벨상 북극과학상은 직접 북극곰처럼

보이는 의상을 입고 북극해 스발바르군도에 서식하는 순록에

접근해 반응을 살핀 노르웨이 연구진에게 돌아갔다.

 

 

 

 

 

 

<우크라이나 엘레나 보드너 박사가 개발한 것은 '브래지어 방독면'(2009)>

 

 

 

마크 에이브러 햄스 AIR 편집장은 "순록을 놀라게 하려고

북극곰처럼 변장한 이는 살면서 처음 본다"고 전했다. 이번 시상식은

18일(현지시간) 미국 하버드대에서 열렸으며 총 10팀이 수상했다.

 

 

 

 

 

일러스트(Illustration) 2014.09.19 23:07

[팝 아티스트] 세바스찬 크루거






 

[팝 아티스트] 세바스찬 크루거

 

 

 

 

 

 

 

 

자신의 작품앞에서 포즈를 취한 팝 아티스트 세바스찬 크루거

 

 

 

독일 출신의 팝 아티스트 세바스찬 크루거(Sebastian Kruger)는

독일 하멜론에서 1963년 6월 30일에 태어났다. 그는 건축가의 아들로

태어났으며 3살 때부터 예술적인 재능을보이기 시작했다.

 

 

 

 

 

키스 리차드, 보드지에 아크릴, 40 x 30, 1987년

 

 

 

 

 

키스 리차드, 캔버스에 아크릴, 31 x 41

 

 

 

팝 아티스트 세바스찬 크루거는 어릴적 만화책 주인공들을 무의식적으로

따라 그리며 재능을 계발시켰고, 그의 어린시절의 이런 무의식적인 훈련은 훗날

그가 예술가가 되는데 커다란 디딤돌이 되어 주었다.

 

 

 

 

 

도망자, 캔버스에 지클레이, 40 x 30, 2008년

 

 

 

팝 아티스트 세바스찬 크루거는 그가 그림을 그릴 대상에 대해

신중하게 접근한다. 그는 사람들을 그리기 전에 그들의 인격과 개성으로부터

강한 감명을 얻기 위해 그들의 일대기를 읽고 그들의 사진을

연구하며 촬열 비디오 클립을 읽는다고 한다.

 

 

 

 

 

마아클 잭슨, 보드지에 아크릴, 50 x 35, 1988년

 

 

 

 

 

마이클 잭슨, 보드지에 아크릴

 

 

 

팝 아트스트 세바스찬 크루거는 또한 그림을 그릴 때 그릴 대상에

대해 마치 홀려 있는 것처럼 열중해서 그림을 그린다. 그림을 시작하면 멈추지

않으며 빠른 속도로 그림을 완성해 낸다고 한다. 대상을 섬세하고 세밀하게

캐치하여빛과 그림자의 모습을 정확하게 묘사해 낸다.

 

 

 

 

 

실베스터 스탤론, 캔버스에 아크릴

 

 

 

팝 아티스트 세바스찬 크루거는 자신이 그릴 인물들의 인격과 그들만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아우라를 이끌어 내려 노력한다. 그는 현재 800여점의 그림을

그렸으며 그가 제작한 달력도 그의 팬들에게 한정판으로 값비싸게 판매되고 있다.
그는 "나는 그림을 그릴 때 마치 배우가 된 것처럼 느낀다."라고 말한다.

 

 

 

 

 

제임스 딘, 캔버스에 아크릴

 

 

 

팝 아티스트 세바스찬 크루거는 "나는 내가 그릴 그림의 주제에 대해
매우 가까이 접근한다. 존중하는 마음과 성실한 마음으로 대개 그들 모습의
특징을 극도로 과장되게 묘사한다. 내 예술세계의 목적은 시각적인 창조이며
심리적인 특징이 가득한 인물화를 그리는 것이다"라고 말한다.

 

 

 

 

 

소피아 로렌. 캔버스에 아크릴, 160 x 120, 2004년

 

 

 


팝 아티스트 세바스찬 크루거는 또 이렇게 말한다. "나는 사람들의

인격과 개성이 가진 무한한 무의식의 세계를 좋아한다. 또는 나는 사람들이 가진

비밀의 측면을 찾기를 좋아한다. 빈센트 반 고흐와 윌리엄 버로스와 키스

리차드나 마릴린 먼로 같은 사람들은 나에게 매우 특별한 존재들이다.
나는 그들과 매우 가깝다고 생각한다."

 

 

 

 

 

지미 헨드릭스, 캔버스에 아크릴, 160 x 120, 2006년

 

 

 

인간사는 세상사/핫이슈.특종 2014.09.18 21:48

섬유로 만든 친환경 안경, 썬글라스






 

섬유로 만든 친환경 안경, 썬글라스

 

 

 

 

 

 

 

 

 

 

 

섬유로 만든 친환경 안경과 썬글라스, 이 안경의 이름은

헴프 아이웨어(Hemp Eyewear)다. 대마에서 뽑아낸 섬유로 만든

안경이란 뜻이라고 한다. 대마섬유는 가볍고 강도가 높아 나무보다

더 지속가능한 소재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섬유로 만든 친환경 안경과 썬글라스는 섬유를 압축해

프레임과 다리를 제작한 후, 환경 친화적인 바이오 수지로 마무리

코팅을 했다. 덕분에 "시원한 느낌을 유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끈적이지 않고, 부드러운" 착용감으로 높게 평가받았다.

 

 

 

 

 

 

 

 

안경은 보통 아세테이트 시트라느 플라스틱 소재를 이용해서
만들어 지는데 Sam Whitten은 오랜 노력과 연구 끝에 섬유로 만든 친환경

안경을 개발하였으며 친환경적이며 바이오레진기법으로

코팅하여 물에 닿아도 전혀 상관없다고 합니다.

 

 

 

 

 

 

 


섬유로 만든 친환경 안경과 썬글라스는 대마로 만들었기대문에

불에 태울 경우 대마초를 태우는 효과가 있지 않을까 의심해 볼 수 있지만

다행히 대마줄기에서 섬유를 뽑아내기 때문에 그럴 일은 없을 거라고

한다. 섬유로 만든 친환경 안경과 선글라스는 2015년 초에

공식으로 출시될 예정이라고 한다.

 

 

 

HD로 즐기는 티비 2014.09.15 23:43

비정상회담 출연진들의 광고 모델 섭외 잇따라






 

비정상회담 출연진들의 광고 모델 섭외 잇따라

 

 

 

 

 

 

 

비정상회담 출연진들의 광고 모델 섭외가 잇따르고 있다.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의 인기가 날로 향상되며 시청률도

함께 상승하고 있다. 11개국 청년들의 유쾌한 입담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그 인기에 힘입어 광고계도 접수하고 있다고 한다.

 

 

 

 


 

 

 

비정상회담 출연진들의 광고 모델 섭외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이탈리아 출연진 알베르토 몬디는 MPK그룹의 미스터피자의 모델로
전격 발탁 됐다. 알베르토는 이태리 남성 특유의 매력을 선보이며 여성을

주고객으로 삼고 있는 미스터피자의 브랜드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는
평을 받으며 모델로 출연하게 됐다고 한다.

 

 

 

 

 

 

 

 

알베르토와 더불어 가나의 샘 오취리, 벨기에의 줄리안, 미국의 타일러는

아웃도어 브랜드 '퍼스트룩 아웃도어' 광고에 출연했다. 광고모델로 발탁된 G4출연진들은

이승기와 함께 '비정상회담' 형식의 촬영을 진행했다. '구스다운은 너무 비싸다'는

주제로 이승기와 열띤 토론을 벌인다는 컨셉이다.

 

 

 

 

 

 

 

 

중국 대표 장위안과 벨기에 대표 줄리안은 제일모직이 삼청동에 오픈한

CSR플래그십스토어 '하티스트 하우스'의 홍보 동영상에서 재능기부 촬영을 진행했다.
'하티스트'는 제일모직이 창립 60주년을 기념해 오픈한 매장으로 판매의류 등 매장

이익금 전액은 학생들의 장학금, 심리치료, 의료활동 등에 쓰일 예정이다.

비정상회담 출연진들의 광고 모델 섭외에 저도 흐믓합니다.

 

 

 

 

 

 

 

인간사는 세상사/이런수가 2014.09.11 20:56

신종감염병 국내 첫 발견, 야외활동시 주의해야 할 아나플라스마 감염증






신종감염병 국내 첫 발견, 야외활동시 주의해야 할 아나플라스마 감염증

 

 

최근 국내에서 첫 발견된 신종 감염병은 아나플라스마(anaplasmosis)라는

세균에 의해 감염되는 것으로 확인이 되었다고 한다. 즉, 진드기에 물리면 발병하는

'아나플라스마증'이라고도 하는데, 바로 이런 증상을 보여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가 국내에서 처음 나타났다는 것이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지난해부터 이른바 '살인지드기병'으로 불리며

유행처럼 번졌던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Severe Fever with Thrombocytopenia

- Syndrome), SFTS에는 아직 치료제가 없지만, 이번 신종감염병의 경우는

항생제 치료가 가능하다고 한다. 아나플라스마 감염증에는 예전부터 항생제 치료가

이루어졌다고 해서 그나마 다행이기는 하지만 건조한 계절 가을로 접어들면서

야외활동이 빈번해진 만큼 각별히 조심해야 할듯 하다.

 

 

 

 

 

 

 

 

 

 

신종감염병이라 불리는 아나플라스마 감염증은 일단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에 신경을 써야 한다. 진드기에 물릴 경우 고열 등의 증세가 생기면 즉시 병원을 찾아

'독시사이클린'이란 항생제를 투여하는 게 좋다. 아나플라스마 감염증에 대해

궁금해하는 분들이 있을것 같아 잠깐 설명드리자면 아래와 같다.

 

 

 

 

 

 

 

 

 

 

아나플라스마 감염증

Anaplasmosis, 感染症, アナプラズマ(かんせん)しょう

 

아나플라즈마(Anaplasma)屬에 속하는 미생물의 적혈구감염에 기인하는

반추동물의 전염병으로, 방목우에서 자주 일어남. 원인은 젖소에서는 A.centrale과

A. marginale 또 면양과 산양에서는 A.bovis임. A.mar- ginale은 병원성이 강하고

급성형에서는 발열, 빈혈, 쇠약, 유산, 돌연사 등을 볼 수 있다. A.centrale

병원성은 약하며 이들은 참진드기에 의해 매개된다. 진단은 혈액 도말표본에서
원인의 염색, 또 보체결합반응에 의한 항체검출에 의해 확인할 수 있다.

아나플라스마 감염증 치료에는 Tetracycline이 유효하다.

 

 

 

 

 

 

 

 

 

신종 감염병으로 불리는 아나플라스마 감염증은 사실 국내에서 첫

발견되었지만, 이미 해외에서는 소나 양같은 가축들을 통해 줄곧 있어왔고 사람들도

감염된 사례들이 있어왔다.이런 신종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진드기가

많이 사는 풀밭 등에서 작업하거나 휴식을 취할 경우 반드시 돗자리를 펴서 앉고,

소매와 바지 끝도 단단히 조여주는 것이 예방책으로 좋다.

 

 

 

 

 

 

 

 

 

또 신종 감염병으로부터 철저한 예방조치를 위해서는 야외 활동 후

머리카락, 귀 주변, 팔 아래, 허리, 무릎 뒤, 다리 사이 등에 진드기가 붙어 있지

않은지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 계속해서 달라붙어 피를 빨기 때문이다.

 

 

 

 

 

 

 

 

 

 

 

아나플라스마 감염증으로 불리는 신종 감염병은 고열, 메스꺼움, 혈압 감소,

혈소판 감소 등을 동반하며, 흔히 '살인 진드기병'으로 불리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

증후군증(Sever Fever with Thrombocytopenia Syndrome, SFTS)과 비슷한 증세를 보인다.

하지만 '아나플라스마(anaplasma)'라는 세균에 의해 유발되는 이 감염병은,
'독시사이클린'이라는 항생제로 치료가 가능하다.

 

 

 

 

 

 

 

 

 

 

실제로 지난해 5월 강원도에 사는 한 농부는 진드기에 물린 뒤 발열,

구역, 혈압감소, 혈소판감소증 등을 보였으며, 같은달 21일 서울대병원에 입원해

독시사이클린 치료를 받고 28일 퇴원한 사례가 있다. '신종 감염증'이라 불리는

아나플라스마 감염증은 지난 1997년 미국에서 처음 보고됐으며, 감염환자가 국내에서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있는 일이라고 한다. 화창한 가을, 시골에서 농사짓는 분들도

물론이지만, 캠핑이라도 떠난다면 신종 감염증에 걸리지 않도록 충분히

예방책을 준비해서 다녀오는 것이 좋을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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