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스페샬로또

90년대 영화, 80년대 팝, 스타, 미드, 영화배우와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그리고 우리눈을 가리는 재미난 이야기들을 만나보세요~^^

Rss feed Tistory
분류없음 2012.11.12 21:26

포스팅 시작에 앞서...






포스팅 시작에 앞서...

 

올해는 2012년이다. 그 말 많은 2012년 한 해가 저물고 있다.

2012년 한 해가 특별했던 이유는(지금도 특별한), 12월 21일이 다가오고 있기 때문이다.

막상 그 날이 된다고해서 무슨 대격변이 일어나거나 지구종말 같은 대재앙이 일거에

찾아오는 것은 아니겠지만, 워낙 그런 말들이 최근 몇년간 꾸준히 이어왔었고

심지어 허리우드 영화 '2012'까지 만들어져 두려움을 가중시켰었다.

물론 마야 달력대로라면 2012년 12월 21일로 더 이상의 시간이란 없다.

그냥 시간이 없어서 달력을 더 이상 만들어내지 못한 것일 뿐인지 확인되지 않고는 있으나

적어도 새로운 우주질서의 시대가 도래한다는 데 대해서는 그들도 인정한다.

 

 

 

 

새로운 우주질서란 무엇일까. 그게 부정적이던 긍정적이던 지금 지구

내부에 살고있는 한줌 먼지밖에 안될 인류가 이 원대한 우주의 질서와 논리를

무슨 수로 깨닫고 어찌 미리 예측할 수 있을까마는,

고대로부터 또 가까운 역사 속으로부터 무한한 힌트는 여전히 널려있어 그걸 쫒는

이들에 의해 실마리 정도는 실낯처럼 한줄기 빛으로 내려오고 있는 듯 하다.

 

 

 

▲ 화와이에 위치한 천문대를 통해 관측되는 행성X(Nibiru), 주류언론에서는

일체 언급안한다. 1:18 쯤 등장하는 빛은 태양이 아니다. Nibiru다.

 

재미있는 것은 2012년 12월 21일이 마야문명 속 달력에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는 거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TV만 쳐다보고 사탕발림 같은 뉴스만 보고 사니 그것밖에 모른다.

하지만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지금의 2012년이 매우 중요한 시기임엔 틀림없어 보인다.

얼마나 오래도록 포스팅을 할지는 모르겠지만 재미있고 신기한 이야기들로

힘 닿는 데까지 채워나가 보련다.

 

 

 

 

 

 

 

 

 

 

 

 

 

저작자 표시
신고
TOTAL 3,998,393 TODAY 305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