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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영화, 80년대 팝, 스타, 미드, 영화배우와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그리고 우리눈을 가리는 재미난 이야기들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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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Illustration) 2014.09.29 20:47

아이패드로 그림 그리는 아티스트






 

 

아이패드로 그림 그리는 아티스트

(Ipad finger painting artist)

 

 

 

 

 

 

< Jamie Sanjuan Ocabe가 자신의 아이패드로 작업하는 모습 >

 

 

Spanish Artist Jamie Sanjuan Ocabe Uses his

 ipad and a sketching and painting app procreate
to create these beautiful finger painting.

 

 

요즘 아이패드 쓰시는 분들 많으실텐데

아이패드로 그림 그리는 아티스트가 있습니다.

일명  아이패드 핑거 페인팅이라고 하지요.

 

그런데 그 실력이 너무도 놀랍습니다.

붓으로 그리기도 어려운 하이퍼 리얼리즘, 즉

극사실주의 그림이라는 것입니다.

 

스페인 출신의 아티스트 제이미 산후안 오카브

(Jamie Sanjuan Ocabe)는 손가락을 이용해 아이패드로

그림을 그리는 작가입니다. 즐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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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Illustration) 2014.09.19 23:07

[팝 아티스트] 세바스찬 크루거






 

[팝 아티스트] 세바스찬 크루거

 

 

 

 

 

 

 

 

자신의 작품앞에서 포즈를 취한 팝 아티스트 세바스찬 크루거

 

 

 

독일 출신의 팝 아티스트 세바스찬 크루거(Sebastian Kruger)는

독일 하멜론에서 1963년 6월 30일에 태어났다. 그는 건축가의 아들로

태어났으며 3살 때부터 예술적인 재능을보이기 시작했다.

 

 

 

 

 

키스 리차드, 보드지에 아크릴, 40 x 30, 1987년

 

 

 

 

 

키스 리차드, 캔버스에 아크릴, 31 x 41

 

 

 

팝 아티스트 세바스찬 크루거는 어릴적 만화책 주인공들을 무의식적으로

따라 그리며 재능을 계발시켰고, 그의 어린시절의 이런 무의식적인 훈련은 훗날

그가 예술가가 되는데 커다란 디딤돌이 되어 주었다.

 

 

 

 

 

도망자, 캔버스에 지클레이, 40 x 30, 2008년

 

 

 

팝 아티스트 세바스찬 크루거는 그가 그림을 그릴 대상에 대해

신중하게 접근한다. 그는 사람들을 그리기 전에 그들의 인격과 개성으로부터

강한 감명을 얻기 위해 그들의 일대기를 읽고 그들의 사진을

연구하며 촬열 비디오 클립을 읽는다고 한다.

 

 

 

 

 

마아클 잭슨, 보드지에 아크릴, 50 x 35, 1988년

 

 

 

 

 

마이클 잭슨, 보드지에 아크릴

 

 

 

팝 아트스트 세바스찬 크루거는 또한 그림을 그릴 때 그릴 대상에

대해 마치 홀려 있는 것처럼 열중해서 그림을 그린다. 그림을 시작하면 멈추지

않으며 빠른 속도로 그림을 완성해 낸다고 한다. 대상을 섬세하고 세밀하게

캐치하여빛과 그림자의 모습을 정확하게 묘사해 낸다.

 

 

 

 

 

실베스터 스탤론, 캔버스에 아크릴

 

 

 

팝 아티스트 세바스찬 크루거는 자신이 그릴 인물들의 인격과 그들만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아우라를 이끌어 내려 노력한다. 그는 현재 800여점의 그림을

그렸으며 그가 제작한 달력도 그의 팬들에게 한정판으로 값비싸게 판매되고 있다.
그는 "나는 그림을 그릴 때 마치 배우가 된 것처럼 느낀다."라고 말한다.

 

 

 

 

 

제임스 딘, 캔버스에 아크릴

 

 

 

팝 아티스트 세바스찬 크루거는 "나는 내가 그릴 그림의 주제에 대해
매우 가까이 접근한다. 존중하는 마음과 성실한 마음으로 대개 그들 모습의
특징을 극도로 과장되게 묘사한다. 내 예술세계의 목적은 시각적인 창조이며
심리적인 특징이 가득한 인물화를 그리는 것이다"라고 말한다.

 

 

 

 

 

소피아 로렌. 캔버스에 아크릴, 160 x 120, 2004년

 

 

 


팝 아티스트 세바스찬 크루거는 또 이렇게 말한다. "나는 사람들의

인격과 개성이 가진 무한한 무의식의 세계를 좋아한다. 또는 나는 사람들이 가진

비밀의 측면을 찾기를 좋아한다. 빈센트 반 고흐와 윌리엄 버로스와 키스

리차드나 마릴린 먼로 같은 사람들은 나에게 매우 특별한 존재들이다.
나는 그들과 매우 가깝다고 생각한다."

 

 

 

 

 

지미 헨드릭스, 캔버스에 아크릴, 160 x 120, 200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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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Illustration) 2014.09.02 22:22

극사실주의 작가 로드 패너(Rod Penner)






 

 

극사실주의 작가 로드 패너(Rod Penner)

 

 

 

 

 

캐나다 출신의 극사실주의 작가 로드 패너(Rod Penner : 1965~)의 작품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건물이 있는 풍경사진을 주로 그리는 로드 패너는 1996년

포항제철소를 찍은 사진을 작품화 하기도 하였습니다. 로드 패너에 대한 자료가

거의 없어서 많은 내용을 담지 못 해 아쉽습니다. 사실보다 더 사실같은

로드 패너의 주옥같은 작픔들, 즐겁게 감상하시길 바랍니다.

 

 

 

 

 

 

 

 

 

 

 

 

 

 

 

 

 

 

 

 

 

 

 

 

 

 

 

 

 

 

 

 

 

 

 

 

 

 

 

 

 

 

 

 

 

 

 

 

 

 

 

 

 

 

 

 

 

 

 

 

 

 

 

 

 

 

 

 

 

 

 

 

 

 

 

 

 

 

 

 

 

 

 

 

 

 

 

 

 

 

 

 

 

 

 

 

 

 

 

 

 

 

 

 

 

 

 

 

 

 

 

 

 

 

 

 

 

 

 

 

로드 패너의 <포항제철소>작품을 사진으로 찍은 이미지라 화질이 좀 약합니다.(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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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Illustration) 2014.07.26 13:53

무비 일러스트, 손맛이 느껴지는 일러스트 그림들






무비 일러스트, 손맛이 느껴지는 일러스트 그림들

 

 

 요즘은 영화에서도 CG기술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눈부시게 발전하는 바람에 갈수록 손으로 그리는 일러스트에서나

느낄 수 있는 그런 '손맛'이 아쉬워지는 때이다. 90년대 이전만 해도

이따금 외국서적에서 발견하게 되는 일러스트는 볼 때마다

경탄을 자아내게 할 정도로 매력있는 영역이었다.

 

 

 

 

 

 

 

 

언제고 기회가 주어지면 이런 일러스트 작업을

오랜만에 다시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다. 취미 그 이상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어보이기 때문이다. 순수미술이란 것도 우리가

피상적으로 알고있던 그런것들만은 아니기에 또 CG로는

쫒아올 수 없는 손맛의 묘미가 충분히 베어있는 영역이기도 해서

기회가 된다면 꼭 해보고 싶은 영역이기도 하다.

 

 

 

 

 

 

 

 

 

오늘은 몇몇 헐리우드 영화 속 캐릭터를

중심으로 일러스트레이션을 한 작품들 몇개를 올려본다.

종이 위에 연필로 밑그림을 그리고 세필을 이용해

색을 얹는 이런 작업들이 요즘들어 굉장히 매력적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언제나 남들이 잘 가지 않는

길에는 아주 특별한 무언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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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Illustration) 2014.07.15 22:20

영화배우 얼굴 드로잉 모음, 일러스트레이터 '빈스 로우(Vince Low)'의 작품세계






영화배우 얼굴 드로잉 모음, 일러스트레이터

'빈스 로우(Vince Low)'의 작품세계

 

 

영화배우 얼굴을 기가 막히게 드로잉 한 일러스트 작품을 소개할까 한다.

말레이시아 출신 아티스트 '빈스 로우(Vince Low)'의 작품시리즈 '페이스(FACE)'에 소개된

작품들로 우리가 흔히 잘 아는 익숙한 영화배우 얼굴들이 올라와 있다. 그냥 한 눈에 봐도

사무엘잭슨,잭니콜슨,윌스미스,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조니뎁 그리고 오드리햅번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알아볼 수 있는 익숙한 헐리우드 영화배우 얼굴을 드로잉했다.

 

미술 공부를 해본 사람이라면 다들 알겠지만 빈스 로우의 일러스트 작품의 핵심은

얼마만큼 날카롭게 특징을 잘 잡아내느냐에 달려있는 것으로 보인다. 정확하게 고유의 특징을

그대로 흰 종이 위에 옮겨놓을 수 있는 능력! 인간만에게 주어지는 이 능력(물론, 누구에게나

다 주어지는 능력은 아니지만)을 십분 발휘해 낸 이 작품을 보면서 일반인들은 매우

흥미로워 할줄로 안다. 그림을 그릴 줄 아는 이들이 보기에도 매우 경이롭다.

 

마치 낙서를 하기라도 한듯 연필선은 거의 끊김없이 화폭을 그냥 주체없이

흘러다닌 듯 하다. 정확한 묘사, 정확한 특징과 비례까지 자로 잰듯 너무도 정교하게 그려냈다.

어찌보면 마치 누군가와 '연필선 한번도 안떼고 그림그리기' 경쟁이라도 한듯 하다.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흐르는 선들은 별도로 정리되지 않은 듯 하면서도 필요한 선들로만

놀랍게도 정리가 잘 되어 있다. 의도한 작업이었든 그렇지 않던 빈스 로우의 일러스트 작품세계는

독보적으로 고유의 영역을 일궈내지 않았나 싶다. 자꾸 보고 있다보면 나도 따라해

볼까하는 생각마져 든다. 하지만....연필을 내려놓은게 언제였던가...-_-;;

 

 

 

Faces: Celebrity Illustrations by Vince 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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