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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로 즐기는 티비/다큐 2014.03.23 20:06

그것이 알고싶다 '형제복지원' 편, 이 나라가 '인권'을 이야기할 나라인지






그것이 알고싶다 '형제복지원' 편, 이 나라가 '인권'을 이야기할 나라인지

 

 

그것이 알고싶다 '형제복지원' 편을 본 사람들이라면 과연

'대한민국'이라고 하는 이 나라가 과연 '인권'을 이야기나 할 수 있는 나라인지

참담한 심정에 사로잡혔을 듯 하다. 아시안게임이니 올림픽이니 하는 행사와 유치를

위해 그저 외국인들에게 경제적으로 발전한 좋은 모습만 보여주겠다는 일념으로

이와같은 인권유린 사례가 아무렇지도 않게 사회 곳곳에서 발생한 것은

비단 형제복지원 뿐만이 아니었을 것이다.

 

 

 

 

 

 

 

3월22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 '형제복지원' 편에서는 정부와 사회가

나서서 이런식의 인권유린을 뒷짐만 지고 뒤에 서서 방조하거나 심지어 주도적으로

개입했다라는 것은, 허울만 민주주의 국가였을 뿐 북한과 전혀 다를게 없는 미개하고

야만적인 국가에서나 일어났을 법한 놀랍고 충격적인 사건이었다.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방영된 '형제복지원' 이야기는 이전부터 국내 최대

인권유린 사건으로 꼽혀 왔었고, 이미 지난해 3월6일 뉴스타파에서 이 사건에 대해

밀착 취재를 한 바 있다. 어느 인간들은 20년도 더된 오래된 이야기를 뭐하러 들추느냐

할 수도 있겠지만, 이미 그런 생각을 한다는 자체부터가 그들과 한패요, 동조자

혹은 방조자였음을 스스로 인정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겠다.

 

 

 

 

 

 

 

 

형제복지원은 부산시 진구 당감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한 때 전국에서

가장 큰 부랑인 수용시설이자 인권유린의 본거지로 정평이 나 있었다. 형제복지원은

1975년부터 1987년까지 부랑인을 선도한다는 명목으로 거리에서 발견한 무연고 장애인과

고아, 정상인까지 끌고 가 불법 감금하고 강제노역과 구타, 학대, 암매장을 한

인권유린사건의 본거지일 뿐 아니라 존재 자체만으로도 세계 그 어떤 나라의 잔인한

형무소도 울고 갈 정도로 믿겨지지 않는 참혹한 인권탄압의 무대였다.

 

 

 

 

 

 

 

 

그것이 알고싶다를 본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동안 우리가 탈북자 등의

증언을 통해 들어 온 북한의 인권유린 실태와는 비교가 안될 정도라는 생각마져

든다. 결과적으로 국가가 주도했고 국가가 방조한 이 거지같은 시설. 지금이라도 전국

곳곳에서 위탁운영되거나 종교와 결탁해 운영되는 모든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총체적 감사와 실태조사를 진행해야 한다고 본다.

 

 

 

 

▲ 형제복지원, 남에 나라 이야기가 아니다.

 

 

국민이 낸 세금으로 국가가 선심쓰듯 운영하는 이런 허위 복지시설이

정상적으로 운영되는 것이 아니라면 모조리 폐기처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정말 선량하게 배고프고 가난한 자, 어려운 자를 돕는 복지시설은 눈을 씻고 찾아봐도

있을래야 있을 수조차 없는게 이 알량한 나라 대한민국의 냉정한 현실 아닐까.

 

 

 

 

 

 

 

 

단 1%만이라도 참된 복지시설이 있기나 한건지, 이 시점에서 모두

되짚어 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런 인권유린 사건은 과거에 있었던 일이 아니라

지금 현재도 분명 계속해서 진행중일 것이다. 지난 2011년에도 영화 '도가니'를 통해 광주

인화학교 사건이 낱낱이 까발려진 바 있지만, 언론의 조명이 비껴지나가는 곳은 여지없이

이런 인권유린이 지금 이 시간에도 계속 일어날게 뻔하다. 그나마도 형제복지원

사건은 그것이 알고싶다를 통해 이제라도 재조명 되었을 뿐이다.

 

 

 

 

 

 

 

 

형제복지원 사건은 군사정권 시절이었던 제3공화국에서 시작해

제5공화국이 끝나는 시기까지 삼청교육대 마져 울고 갈 정도로 상상도 할 수 없는

인권유린의 상징이나 다름 없었다.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소개한 바와 같이

1975년 12월 안전행정부의 전신인 내무부는 '부랑인의 신고 단속 수용 보호와 귀향 및

사후관리에 관한 업무처리 지침'을 훈령으로 제정하면서 형제복지원에 최대 3천146명이었던

수용인원을 기준으로 연간 20억원에 달하는 보조금을 지급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자기네 돈으로 준게 아니다. 국민을 얼마나 봉으로 알면 국민 세금 걷어다가 줬을까.

닥치는대로 잡아다가 패고 죽이라고 말이다. 북한정부던가.

 

 

 

 

 

 

 

 

어쨌든, 연간 20억원의 국가보조금이 지급된 형제복지원에서는 각종 인권유린

행위가 자행됐지만 관련 행정기관의 제대로 된 감시 감독은 일체 없었다. 1987년 3월 탈출을

시도한 원생 1명이 직원의 구타로 사망하고 35명이 집단 탈출해 형제복지원의 실상이

세상에알려지기까지 형제복지원의 인권유린은 계속됐다. 개인적으로도 1987년 라디오 뉴스를

통해 형제복지원 원생들이 무더기로 탈출했다는 보도를 들었던 기억이 생생하다.

 

 

 

 

 

 

 

 

하지만, 박인근 형제복지원 이사장은 재판 끝에 징역 2년 6개월의 형을 받는데

그쳤다고 한다. 특히 원생들에 대한 불법구금, 폭행, 사망에 대해서는 기소조차 이뤄지지 않아

피해자들의 분노를 샀었다. 게다가 사건을 처음 수사한 담당 검사는 당시 부산시와 관련

기관으로부터 사건을 축소해달라는 압력을 받았다고 밝혀 복지재벌 박 이사장에 대한 수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음을 시사했다. 우리는 영화 '도가니' 때도 그랬지만, 이 나라 이 사회는

온갖 부정과 부패가 더 이상 썩지 못하는 수준까지 왔다고 본다. 언론의 조명이

닿지 않는 곳에서는 지금도 부패와 신음소리는 이어질 것이다.

 

 

 

 

 

 

 

 

형제복지원 진상규명 대책위에 따르면 1975년부터 1986년까지 12년간

형제복지원 수감 중 구타와 강제노역, 폭행 등으로 숨진 사망자는 513명이다. 하지만

지금까지 이름이라도 확인된 숫자는 1986년 86명을 포함해 100명 남짓으로 나머지 400여명의

사망자는 신원은 물론 시신의 행방조차 알 방법이 없다고 한다. 정부도 뒤늦게 지난 2월부터 27년 전

부산 형제복지원 인권유린 사건에 대한 관계기관 실무 대책회의를 열고 진상규명에 나섰지만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혹시라도 의지가 없는 것은 아닐까? 다 알고보면

 짝패이니까 말이다. 아마도 한번 캐내면 고구마 줄기처럼 연이어서 얼마나 많은

사회인사와 단체들이 얽히고 섥혀 들어갈지 안봐도 뻔하다.

 

 

 

 

 

▲ 뉴스타파에서 취재한 형제복지원 이야기 1편(2013.3.6)

 

 

 

그것이 알고싶다를 통해 다시 한번 재조명된 형제복지원 사건은 이 대한민국이란

나라의 추잡한 사회 정체성, 국가 시스템의 오류를 그대로 드러낸 사건이었다고 보여진다.

국민이 내는 혈세, 세금으로 인정사정 없이 잡아다가 죽기 직전까지 두들겨 패서 산송장을 만들라고

시킨 정부가 세상에 어디에 또 있겠나. 믿고 싶지 않은 사실이지만 이것이 이 땅의 진실이다.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에도 나왔지만 위 아랫니가 모두 빠진 사람 인터뷰도 보셨을 것이다.

이러고도 이런 일들이 버젓이 일어난 이 땅을 자유대한민국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이런류의 사건을

볼 때마다 드는 생각이 이나라의 민족성에 대한 한탄이다. 우리가 북한을 욕하고 세상 어디에도

없는 불량국가라 말하고 있지만, 단편적인 이야기이기는 해도 형제복지원 같은 사건을

접할 때마다 드는 생각은 그놈들이나 이놈들이나란 생각마져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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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로 즐기는 티비/다큐 2013.09.02 17:28

신종 상어 발견-헤미실리움 할마헤라(Hemiscyllium halmahera)






신종 상어 발견-헤미실리움 할마헤라(Hemiscyllium halmahera)

 

인도네시아 동쪽 군도 부군에서 신종 상어가 발견되었다고 한다. 얼핏 보아서는 그다지

특별하거나 신기할 것 까지는 없지만, 확실히 우리가 개념상으로 알고 있던 그런 상어는 아닌듯 하다.

영국 국제보호협회 소속 생물학자인 제럴드 알렌과 그의 연구진이 이번에 신종 상어를 발견해

촬영한 사진을 보면 신종 상어는 몸통과 지느러미를 이용해 바닥을 기어 다닌다고 한다.

 

 

 

 

언론에서도 ''헤미실리움 할마헤라'(Hemiscyllium halmahera)'라 불리우는

신종 상어를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이 신종 상어는 갈색 몸통에 진한 갈색 얼룩을 가지고 있다.

어째 작아 보이는 몸을 봐서는 미꾸라지 처럼 보이기도 하는데 사이즈는 일단 70cm까지

자라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신종 상어가 주식으로 삼는 먹이는 무척추동물이나 작은 물고기라고 한다.

 

 

 

신종 상어가 발견된건 이전에도 있었다. 연구진은 지난 6년간 걸어 다니는 상어 종을 발견해왔고

이번이 세번째라고 한다. 그만큼 바닷 속 생태계에는 여전히 우리가 모르는 온갖 다양한 동물 종이

그만큼 많다고 한다. 아마도 지구촌을 살고 있는 인류가 바다에 대해 알고 있는건 고작 전체의 10%도

안된다는 그 말이 생각난다.  이번 신종 상어 발견을 보면서 그런 생각들이 또 한번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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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로 즐기는 티비/다큐 2013.08.16 09:31

남극 신종 벌레 발견, 고래뼈 먹고 사는 벌레






남극 신종 벌레 발견, 고래뼈 먹고 사는 벌레

 

남극에서 신종 희귀 벌레가 발견되었다고 하는데 사실 인류가 바다에 대해

알고 있는 건 고작 10%밖에 안된다고 했던 말이 떠오른다. 지구의 대부분이 바다로 덮혀

있는 이상 이번에 남극에서 신종 벌레가 발견된 것 말고도 우리가 모르는 상상 그 이상의 생명체들이

눈에 안띄어서 그렇지 엄청나게 많을지도 모른다. 심해 화산 근처 펄펄 끓는 물 속에서도 생명체가

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것도 얼마전의 일이다. 그만큼 남극 신종 벌레 말고도 인간의 상식을

넘어서는 다양한 생명체가 여전히 미지의 바다 속에 엄청나게 많을 수 있다.

 

 

 

 

남극에서 신종 벌레가 발견되었는데 이처럼 상식적으로는 일반 생물들이 살기 힘든

가혹한 조건의 남극 바다에서 동물의 뼈를 먹고 사는 벌레가 2종 발견된 것은 최근 영국과

노르웨이 등 국제 공동연구팀에 의해서이다. 이들은 남극 바다에서 발견한 신종 벌레 2종에 대한

논문을 ‘영국 왕립학회보’ 최신호에 발표했고, 남극에서 발견된 신종 벌레의 학명은 각각

오스덱스(Osedax antarcticus, Osedax deceptionensis)라는 학명을 붙였다.

 

 

 

 

이처럼 남극의 추운 환경에서 신종 벌레가 발견된 것은 처음 있는 일이라고 한다.

사이즈가 최대 4cm에 이르는 이 벌레는 물 속에 가라앉은 고래 사체의 뼈를 먹고 산다고 한다.

남극에서 발견된 신종 벌레들은 강한 산 성분으로 딱딱한 뼈를 녹여가며 포식을 하는 모양이다.

남극 바닷 속은 인간조차 탐험하기 힘든 극한의 환경인데 어떻게 이런 환경에서도

그렇게 다양한 생명체들이 살아가는지 모르겠다.

 

 

 

 

 

 

난파된 배에서 떨어지는 나무를 먹고 사는 생명체들도 있다고 알고있었고

또 따뜻한 지역에서 이번에 발견된 남극 신종 벌레 처럼 유사한 벌레가 대략 5종 정도 발견된

적은 있지만, 남극처럼 혹한의 추위가 상존하는 곳에서 신종 벌레가 발견된건 처음이다.

어쨌거나 남극에서 신종 벌레 2종이 발견되었듯 이들은 자연의 청소부 역활을 하고 있음에

틀림없어 보인다. 인간들은 지구를 오염시키고 어지럽히는데 반해 이런 미물에

지나지 않는 것들이 훨씬 기특한 일들을 하고 있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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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로 즐기는 티비/다큐 2013.08.04 15:38

[퍼온 글] 인류역사의 모든 기억을 지워버린 12,000 년 전의 "글로벌대재앙"






[퍼온 글] 인류역사의 모든 기억을 지워버린 12,000 년 전의 "글로벌대재앙"

 

인류역사가 어쩌면 계속해서 '굴레'에 갖힌 것처럼 흥하고 망하기를 반복하며

계속 이어져 온 것은 아닐까 하는, 그런 상상을 누구나 해 보았을 것이다. 무려 12,000년 전의

'글로벌 대재앙(Global Cataclysm)'을 통해 이러한 상상이 그저 상상이 아니라 인류에게 실제 일어났던,

사라진 역사의 한 과정이었을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연구하는 사람들이 있다. 다음에 소개하는

영상은 번역이 되어 있어 호기심을 가지고 보다보면 충분히 납득 가능한 부분들이 있어 보인다.

아래 원문도 퍼온 글인데 평소 이런 부분에 관심 있었던 분들은 재미삼아 볼만하다.

 

 

 

▲ 인류역사의 모든 기억을 지워버린 12,000 년 전의 "글로벌대재앙"|

 

 

 

 

 

 

 

Published on Jul 28,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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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atastrophobia

 

인류역사 속에는 약 250개의 인류종족/문화들이  공통적으로,
이런 “대홍수나 대재앙”에 관한 다양한 신화/전설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전 세계적으로 “흡사한/공통된” 스토리들이 널리 퍼져 있다는 점이 굉장히 미스테리 한 점이기도 하죠..
뭐, 어차피 저는….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고대 전설/신화들이 물리적인 시/공간에서 일어난 사실적인 “이벤트”들을 설명하려는 모습이라고 믿고 있습니다만….

하지만 아직도 수 많은 이집트학자들과 로컬고고학자들은
이런 초대형-재앙이벤트가 이 지역에 국한되 일어난 일이라고 생각하며,
이 사건이 곧 성경의 “노아의 홍수” 이야기로 발전했다고 믿고 있는 편이죠….

기원전 4,000년 전 지중해엽 근처에서
이런 거대한 “노아의 홍수사태”가 일어났다고 주장하기도 하며,
“아니다, 기원전 1,400년 전 그리스 산토리니 근방에서
일어난 홍수가 노아의 홍수다…” 이렇게도 얘기하죠…

아무튼 여기까지가 “기록된 역사”인 것이죠…
하지만 여기서 분명한 점은…
우리 선조들이 이구동성으로 외치던  ”이벤트”는 글로벌한 이벤트였지,
이들처럼 “지역적인 이벤트/사건”들이 아닌 였던 것 입니다…

여기서 바바라는 현대의 인류문명들이…
이상하리만큼 이런 거대한 글로벌대재앙에 대한
“공통된 트라우마/공포증”을 앓고 있는 것 처럼 보인다는
논리/주장을 펼치고 있죠….

 

 

 

 

 

(중략)

 

 

우리는 약 11,000년 ~ 14,00년 전에,
우리 태양계안에서 거대한 “초신성/슈퍼노바”사태가 발생했었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이런 초대형 초신성/슈퍼노바 현상이 온 태양계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추측할 수 있는 것이죠…

예를들어,
우리는 금성, 아니 아니…
천왕성(uranus)이 사실상 옆으로 누워있는 것을 알고있습니다.
이는 절대 자연스러운 상태라고 볼 수 없으며,
결국 똑바로 “서 있는/떠 있는” 것이 아닌 것 이죠~!

그리고 우리 지구는 일정한 각도로 “틀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행성전체가 뒤뚱거리며 흔들리는 것이며,
바로 이 각도 때문에 점성술이 발전한 것이고,
이 각도 때문에 지구의 세차운동이 있으며….
결국 이 “23.5도”의 각이 핵심인 것이죠…

우리는 이제…지금 제 뒤로 보이는 고대건축물들이
대략 12,000년 이상이나 오래됐다고
재해석/분석하고 있는 중 이며….
동시에 이들은”글로벌대재앙”을 뒷받침해주는
명확한 “흔적/단서”들도 될 수 있는 것 입니다 !

아무튼 우리도 이미 알고 있다시피,
본래 제 뒤에 있는 피라미드 건축물 전체를 다 포장하고 있던,
“포장바위층”은(casing stones) 이미 다 사라진 상태 입니다…
(AE: 포장바위 : 건축물을 포장해주는 외관용 석조물층)

그나저나 하킴은 제 뒤로 보이는 “중간 피라미드들이”
최초로 세워졌던 피라미드들이였고,
기자고원의 가장 높은 지점에 세워지기도 했으며,
이들이 바로 제 뒤에 보있는 피라미드들이죠.

그리고 보시다시피…
아주 약간의 “포장바위층”이 피라미드 맨 꼭대기 부분에  여전히 남이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자 3대 피라미드들”을 살펴보면,
거의 모든 “포장바위층”이 사라진 것을 알 수 있죠…

 

 

 

 

(중략)

 

 

이들이 저 높은 피라미드를 등반해 코브라를 들고(ㅎㅎ) 그 무거운 포장석층들을 모조리 다 훔쳐갔다는 것은 말도 안됩니다…
그게 아니라 거대한 대재앙이 지구의 좌표선 전체를 뒤흔들어 놓은 것이죠…
특히 북쪽 끝에 있는 아부라와쉬(Abu Rawash) 피라미드는 아예 안에서 밖으로 폭발했던 흔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

물론 “도굴/석공작업의 흔적들”도 분명히 보입니다….
하지만 이 정도로 피라미드를 “폭발” 시킬 수 있는 힘은 ”글로벌대재앙” 같은 이벤트를 통해서만 가능할 수 있는 것이죠…

게다가 기자피라미드의 “왕의 묘실”에 사용된 벽들은,
빨간 색이 아니라 보통의 “적화강암”이 사용된 것이지만,
이들이 모두 “까맣게 그을려있다”는 점이 굉장히 특이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왕의묘실에 있는 “소닉 레지던스 박스” 역시 정상의 적화강암색이 아닌 까만색으로 변색되어 있는 것입니다 !

게다가 1999년 크리스 던이 발견한 “왕의묘실” 위쪽의 벽들을 잘 살펴보면,
그나저나 당시 크리스는 비디오녹화촬영을 하고 있었는데요….
그 때 강력한 조명을 벽에 비추니깐,
이들이 석회암이 아닌 평범함 적화강암인 것을 알 수 있었죠..
그리고 그때까지만 해도 그 어떤 이집트학자들도 이런 점들은 지적하지 않고 있었죠..

아무튼 이렇게 “왕의묘실” 위쪽으로 뻗쳐있는
벽면 전체가 다 평범한 “적화강암”으로 만들어진 것이 밝혀졌고,
이들이 굉장히 “까맣게 그을려져있다”는 점이 우리를 흥분시키고 있는 것 입니다..

이제 수 많은 과학자, 화학자, 물리학자들이 줄을 서서 이 “벽 샘플”을 받아오기를 학수고대하고 있으며,
그렇게 되면 드디어 당시에 정확히 어느정도 높은 온도와, 화학물질/원료들이 그런 “까만 그을림현상”을 일으켰는지 밝혀낼 수 있을 것 입니다….

이렇게 우리가 어딜 가던 엄청난 양의 확실한 “단서/증거”들이 널려 있는 것 처럼 보입니다.

게다가 이는 더 이상 “학설이나 이론” 따위가 아니며,
저 역시 이런 초대형 “글로벌 대재앙”이 있었다는 것을 이제는 순순히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물론 여기에도 다양한 “이론/학설”들이 존재합니다만..

예를들어 로버트쇼크 박사는 어떤 거대한 “태양-이벤트”였을 것이라 생각하며,
우리는 막상 이런 “태양-이벤트”가 거대한 초신성/슈퍼노바 현상의 부산물이라고 보고 있는 실정이죠…ㅎㅎ

뭐…이렇게 여러가지 이론들이 있지만,
중요한 것은 우리 모두가 지금 …
약 11,000년 ~ 14,00년 전에 이런 초대형 “글로벌대재앙”이 온 지구를 강타했다는 것을 서서히 깨닫고 있다는 점 입니다.

 

 

 

 

그리고 이로인해,
당시 존재하던 모든 문명/문화들이 몰락하게 되고,
전세계 인구의 약 80% 정도가  몽땅 다 사라져 버렸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결국 살아남은 20%의 인류는 ,
처음부터 모든 것을 다시 시작해야만 했고,
이런 과정은 수 천년에 걸쳐서 이루어지고 있는 중이지만,
우리 모두는 무의식적으로 심각한 “상처/트라우마”를 남기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사실은 전 세계 인류문명의 모든 전설/신화 속에 살아숨쉬며 기록되어 왔던 것 입니다.

북아메리카 대륙에서 전해내려오는 모든 전설/신화를 살펴보거나,
고대 마야인의 전설/신화들,
아즈텍 문명의 이야기들,
올맥(Olmac)의 신화들…

이들 모두가 역사 속에 있던 ,
어떤 엄청난 스케일의 “대재앙”을 얘기하고 있는 것 이죠 !!

그러다가 우리는 갑자기이런 고대의 달력들이나 예언된 날짜/시간에 “집착”하기 시작했고…
지구 세차운동 주기라던지…
하지/동지점 같은 것에 “과다한 관심과 우려”를 보이기 시작했죠…

하지만 우리가 이런 “글로벌대재앙이후”에 세워진 대형석조물들을 살펴보면,
즉, 12,000 년이 채 안된 건축물들이겠죠…
스톤헨지라던지…괴베클리 테페 (Gobekli Tepe)와 같은 유적지들이 바로 이런 “포스트-재앙 건축물들”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죠…

이렇게 거의 모든 포스트-재앙 건축물들은 죄다 지구세차운동 주기라던지,
하지/동지점 시기라던지…등과 같은 “천체좌표지점”들과 의도적으로 아주 밀접하게 “조율되어” 세워졌던 것이죠…

하지만 제 뒤로 보이는 저 피라미드들은 분명히 이런 “대재앙 전”에 세워졌던 석조물들인 것 입니다…
왜냐하면 이들이 그 어떤 천체좌표랑도 “일치되어 배열되거나 건립되 있지 않기 때문이죠”….

 

 

 

 

(중략)

 

제 생각에는 약 15,000년 전 까지만 해도,
기자 피라미드는 분명히 “완벽하게 정상적으로 돌아가는 거대한 에너지 발전소”였을 것 입니다..
하지만 이런 초대형 “글로벌대재앙”이 모든 피라미드 시설을 망가뜨려 버린 것이죠….

하지만 여전히 기자피라미드는 “초저주파음”을 방출하고 있고,
여전히 사람들에게 어떤 특유의 “영적에너지”는 공급하고 있고,
여전히 “기계/발전소”인 것은 분명하지만…
그전 같이 파워풀하고 다양한 에너지를 생성할 수 있는 거대한 발전소의 기능은 영영 손실당한 것 처럼 보이며,
결국 글로벌대재앙이 “기자파워발전소”를 몰락시킨 것입니다..

 

-위 영상 중에서, 스테판 멜러 (Stephen Mehler)

 

갑자기 최근에 올렸던 사미르 오스마나기치 박사의 짧은 영상이 기억난다.
그 역시 우리 인류역사에는 커다란 재앙같은 사건들이 있었고,
인류는 이런 재앙이 닥칠 때 마다 늘 모든 것을 다시 시작해야만 했다고 한다. (아래참고)

흠…매트릭스 내용과도 굉장히 흡사하지 않은가?
그건 사실 매트릭스의 각본 자체가 상당히 수준높은 고대문화/문명/전설/신화를 토대로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지구의 역사를 보면,
수 만년, 아니 수 십만 년에 한 번 씩,
꼭 어떤 종류의 “글로벌대재앙”을 맞게됩니다.

가장 마지막으로 발생했던 이런 “글로벌재앙”은,
벌써 12,000년 전 이상의 일입니다.
그리고 그 때가 바로 마지막 빙하기가 끝나는 시기였습니다.

그리고 이로인해 지구 상의 모든 문명이 파괴되고,
인류의 99%가 멸종하게 됩니다.

그리고 지하터널이나 동굴, 산 꼭대기에 피난해 살아남은 1%의 인류는
모든 것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만 했죠….

하지만 이런 “글로벌대재앙”전에는 굉장히 발전한 첨단문명이 존재하고있었고,
그 전에는 또 다른 첨단문명이 이 반복되는 “인류의 사이클”에 존재하고 있었던 것 입니다 !!

이렇게 글로벌대재앙이 지구를 강타할 때 마다,
우리 인류는 모든 것을 처음부터 다시 새롭게 시작해야만 하는 “운명”을 걸어왔던 것 입니다…

 

-이전 포스팅, “ 보스니아 피라미드의 엄청난 발견과 지혜 : 세미르 오스마나기치 박사 (108MORRIS108)” 중에서….


 

 

 

 

그럼 여기서 다시 최근에 포스팅했던,
로보트 쇼크 박사의 "마지막 빙하기" 연설내용을 다시 한 번 살펴보도록 하자.

 

“초대형 우주 플라즈마 현상이…”
“마지막 빙하기에 종지부를 찍게 할 수 있었을까요?”

 

이런 플라즈마 현상은 하늘에서 내려와 지구땅과 접지하면서

지구표면 대부분을 불태울 것이고,
거대한 석조물이나 석상만 남겨놓게 되겠죠…
그리고 그게 막상 현실이고요…

 

사실 지난 1-2년 사이 공식화된 사실과 같이….
마지막 빙하기 당시의 신석기유적들을 살펴보면

굉장히 많은 수의 언더그라운드 터널 및 동굴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인공 동굴 시스템들이죠…

 

그럼 왜 이런 동굴들을 만들었을까요?
왜 바위를 깍아 이런 구조물들을 만들어야 했을까요?
그것도 천문학적인 시간과 에너지를 투자해서 말이죠..

 

-이전 포스팅, “마지막 빙하기의 최후와 2012년 태양 이상현상 : 로버트 쇼크 박사” 중에서….

 

 

 

 

이렇듯,
이제는 전 세계의 꽤 많은 학자/고고학자/과학자/전문가/리서처들이,
여지껏 복잡다양하게 “분리되있던 역사의 퍼즐 조각”들을,
인터넷과 정보화기술을 통해 “한 자리에 펄쳐놓고 더  큰 그림의 퍼즐조각들을 맞추고 있는 것이다 !!”

그리고 이전 처첨 꼭 주류과학계, 주류고고학계, 주류학문계의 공식적인 인정을 받을 때까지 기다릴 필요도 없는 것이다.
어차피 그런 정치/전략적 요소가 강한 “그룹/기관/단체” 안에서는,
“새로운 아이디어/개념”이 받아들여지는데 굉장히 오랜 시간이 걸리게 마련이다.

하지만 지금과 같은 인터넷 세상에서는 다르다.

내가 아무리 주위 동료, 지인, 그리고 주류과학계, 주류학문계에서 인정받지 못한다 하더라도,
여전히 나는 나의 작업과 프로젝트 그리고 나 만의 “주장/견해”들을,
대중 앞에 떳떳하게 내놓을 수 있으며,
이제 대중들도 이런 “심판의 자리”에 앉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즉,

어떤 이론,
어떤 제품,
어떤 레슨,
어떤 아이디어,
어떤 사람,
어떤 정책,
어떤 전략이 더 합리적이고, 더 이치에 맞으며, 더 타당한지는,
우리가 결정할 일이라는 것이다 !!

더 이상 윗분들이 이런 결정을 도맡아 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 모두가 이런 학설/이론/개념/아이디어/제품들을 다같이 검토해보고 “결정할 수 있는 선택권”이 생긴 것이다 !!

 

그렇다면....
당신은 과연 어떤 “이론이나 스토리”가 더 합리적으로 들리는가?

 

 

 

 

-posted by ALTOEGO,
July, 29, 2013

 

 

Human history becomes more and more a race between education and catastrophe.
(인류역사는 점점 더 “교육”과 “재앙”의 경주/시합으로 변질되고 있다)


H. G. Wells
(H.G. 웰스)

 

 

 

출처 : cafe.naver.com/altoego (알토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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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로 즐기는 티비/다큐 2013.07.03 14:37

미국 산불 소방관 19명 순직, 영웅들에 대한 애도물결 이어져






미국 산불 소방관 19명 순직, 영웅들에 대한 애도물결 이어져

 

미국 애리조나주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이 사그라들 줄 모르는 가운데

산불진화작업을 나섰던 그래닛산 핫샷팀(Granite Mountain Hotshots) 소속

소방대원 19명이 모두 순직하는 엄청난 사고가 일어났다. 때문에 지금

미국은 오바마 대통령을 비롯해 미국 전역이 순직한 19명의 소방관들에

대해 애도물결이 이어지고 있다고 한다.

 

 

 

 

이번 미국 산불로 순직한 19명의 소방대원들은 특수훈련으로 무장된

최정예 요원들로 자신들을 보호하기 위한 충분한 방화선을 구축하지 못해

결국 불길에 휩쌓이면서 빠져나오지 못해 순직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들 순직한 소방관 19명 중에는 올해 21살인 케빈 우에젝이란 청년이

있었는데, 그는 LA 카운티 소방국 조 우에젝 국장의 아들인것으로

밝혀져 안타까움을 더했다고 한다.

 

 

 

 

우에젝은 다른 미국의 어린이들이 일찍부터 소방관을 꿈꾸듯

어릴적부터 아버지 처럼 소방관이 돼는 것이 꿈이었다고 한다. 우리나라와는

엄청 다르게 미국의 어린이들은 어릴 때부터 남들을 위해 봉사하는 직업을

선망하며 소방관 처럼 누군가를 돕는 사람을 존경하고 실제로 소방관이 돼고자

꿈을 꾼다. 우리나라는 요즘 불경기로 커서 '공무원'하겠다라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 이런 것과는 비교자체가 쪽팔린거고.

 

 

 

 

한편, 이번 미국 산불로 미국 소방관 19명이 순직한 가운데 순직한

미국 소방관 앤드류 애쉬크래프트(29)가 찍은 사진이 소개되었다. 애쉬크래프트는
아내에게 이 사진을 찍어 문자 메시지와 함께 보낸 뒤 산불진화 과정에서 순직해

또 한번 큰 안타까움을 남겼다. 자녀를 4명씩이나 둔 아빠인데 참 안타깝게 됐다.

 그가 마지막으로 아내에게 보낸 문자내용은 '내 점심 장소는

점심 비상식량을 먹기에 최악'이었다고 한다.

 

 

 

 

이런 화마와 싸우는 일은 물론, 각종 사고와 자연재해를 수습하고

인명을 구하는 일에 투신하는 소방관들은 우리가 정말 존경해야 한다고 본다.

모든 굳은 일 마다않고 목숨도 아깝지 않아하며 헌신하는 그들이 있기에 우리가 행복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그런데도 우리나라는 이따금 못돼먹은 사람들이

자기네 집 문 잠겼다고 열어달라던지, 앰블런스와 함께 달려가 기껏 구조하면 늦게왔다고

귀쌰대기 날린다던지 하는 추악한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사람도 아니다.

 

 

 

 

다 사람사는 곳은 똑같다고는 하지만, 이번 미국 산불로 순직한

19명의 소방관과 그들을 대하는 미국시민들의 전국가적 애도물결을 보면서 확실히

선진국과 후진국의 차이는 소방관을 대하는 국민성 하나만 보아도

바로 차이를 확인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우리나라는 결코 선진국이

될 수 없다. 방울 토마토가 튼실한 토마토가 될 수 없듯 종자가

다르다는 씁쓸함이 또 한번 떠오른다.

 

 

 

▶◀ 순직한 미국 소방관 19명의 영웅들에게 경의를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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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로 즐기는 티비/다큐 2013.06.21 17:26

슈퍼문(Super Moon), 그리고 달 사진 위 우주선의 정체






슈퍼문(Super Moon), 그리고 달 사진 위 우주선의 정체

오는 23일이면 달이 가장 크게 보인다는 '슈퍼문'을 목격할 수 있다.

이런 가운데 루마니아 우주 사진작가 막시밀리안 테오도레스큐라는 사람이 찍은 달 사진

위에 우주선이 목격되었다고 한다. 마치 영화 '스타트렉'에 나오는 엔터프라이즈 호를

닮은 듯한 형상이라고 하는데, 사실 이 우주선은 국제우주정거장 ISS라고 한다.

 

 

 

 

사진작가가 슈퍼문을 맞아 달사진을 찍던 중 달 앞을 지나가는 비행물체,

즉 국제우주정거장이 달 위에 겹쳐져 촬영된 것이라고 하는데 정말 UFO처럼 보인다.

사진작가는 새로 구입한 반사 망원경의 일종인 맥수토프망원경(150mm f/12 Maksutov

telescope)을 테스트 하기 위해 달 사진을 찍던중이었다고 한다.

 

 

 

 

한편 오는 23일 슈퍼문이 목격되는건 1년중 가장 작게 보이는 보름달

크기와 약 13% 정도 차이가 난다고 한다. 슈퍼문 현상이 일어나는건 달이 지구

주위를 돌 때 타원 궤도로 돌기 때문이며 지구와 달 사이의 거리가 가장 가까워질 때

바로 이런 '슈퍼문(Super Moon)'현상이 일어난다고 한다. 이 때가 되면 여러가지로

지구상의 생명체들의 바이오리듬이 영향을 받는다고도 한다. 그래서 보름달과

관련한 전설도 전 세계에 걸쳐 다양하게 전해내려오고 있다.

 

 

 

 

처음에 루마니아 사진작가가 찍은 달 사진 위의 우주선을 보고는 말로만 듣던

우주밖 UFO가 아닌가 놀랐는데 결국엔 이런 슈퍼문을 사진에 담기위해 관찰하던 중

포착된 ISS 국제우주정거장이라고 하니 다소 김이 빠진다. 국제우주정거장은

지난 1998년 발사돼 지금도 건설 중이며 지구에서 330~410km의 고도를 유지하며

시속 2만 7740km의 속도로 하루에 지구를 약 15.78회 공전 중이라고 한다.

 

 


 

슈퍼문은 23일 저녁 7시 37분에 떠올라 55분 뒤인 8시 32분에 지구에 가장

가까이 다가온다. 달은 다음날 새벽 5시 55분(서울기준)에 진다. 이때 지구와 달의 거리는

약 35만 7,205킬로미터로 지구와 달의 평균 거리보다 약 3만 킬로미터 가깝다. 참고로

가장 작게 보이는 보름달은 12월 17일에 뜬다. 지구와 달 사이의 거리는 가장 먼

40만 3천 187킬로미터로, 평균 거리보다 2만 킬로미터 정도 멀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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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로 즐기는 티비/다큐 2013.06.21 15:22

파란 개구리, 대량살상 종결자!!






파란 개구리, 대량살상 종결자!!

 

맹독 파란 개구리로 알려진 청독화살개구리의 인공 번식이

성공했다는 소식을 아침에 스마트폰에서 보았다. 파란 개구리는 생김새도

독특하지만 이놈이 무서운건 대량살상의 종결자라 불릴만큼 맹독을

가졌기 때문이다. 한방에 쥐 2만 마리를 죽일 수 있고 그 보다 훨씬 큰 사람,

즉 성인 10명을 한큐에 보내버릴 수 있다고 한다.

 

 

 

 

 

영국 얼론 데일리메일에서 보도한 이 파란 개구리의 정체는 정확하게

말해 청독화살 개구리가 맞다. 영국의 왈포드 앤 노스 슈롭셔 대학의 연구진이

맹독 파란 개구리를 인공 번식하고자 그동안 무척 노력했었나 보다.

왜 그러려고 했는지 자세히는 안나와있지만 어쨌든 파란 개구리 인공번식에

성공했다고 한다. 대량살상용으로 무슨 생화학 무기라도 만들려는 걸까?

 

 

 

 

어쨌든, 그동안 연구진은 파란 개구리의 인공 번식을 위해 다양한

환경에서 개구리알들을 철저히 관리했지만 중간에 곰팡이가 발생하는 등

좀처럼 올챙이로 부화하지 못했었다고 한다. 그래도 기를 쓰고 노력한 결과

올챙이로 부화시키는데 성공했다. 그리고 이내 마른 땅 위에서도 살 수

있는 암수 한 쌍의 개구리가 될 때까지 성장시켰다고 한다.

 

 

 

 

맹독 파란 개구리가 살고 있는 본고장은 남미 코스타리카와

브라질의 열대 우림지역에 서식하고 있다. 선명한 파란색에 검은 얼룩

무늬가 특징이다. 몰길이가 2.5cm에 불과하지만 한번에 생쥐 2만 마리를,

성인 10명을 단죽일 수 있는 맹독을 지닌 것으로 알려졌다.

대량살상 무기가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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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로 즐기는 티비/다큐 2013.06.12 09:28

날개 달린 UFO 포착, 정체가 뭐냐!






날개 달린 UFO 포착, 정체가 뭐냐!

 

네델란드 상공에서 포착된 날개 달린 UFO의 날개는 'S'자 모양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그간 목격되어 온 다른 여느 UFO와 달리 특이한 형상에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얼핏 보면 시가형 UFO 처럼 보이기도

하는데 그동안 목격된 시가형과는 달리 스큐류 처럼 S자 모양의

날개 달린 UFO가 포착된 경우는 그동안 흔치 않았었다.

 

 

 

 

미국의 한 인터넷매체가 현지시간으로 8일 네델란드 여성 코린 페더러씨가

촬영한 날개 달린 UFO 사진을 소개했는데  이 여성은 지난달 25일 네델란드의

랜드마크 모인덴(Muiderslot)을 갔을 때 날개 달린 UFO를 포착 후

카메라에 담았다고 한다. 원래는 카메라에 아름다운 풍경사진을 찍던 중이었고

날개 달린 UFO를 목격하는 순간 HDR기법으로 촬영했다고 한다.

 

 

 

 

HDR(High Dynamic Range) 기법을 통해 1/250 셔터스피드 속도로

날개 달린 ufo를 찍은 것이었음에도 물체가 흐릿한건 UFO의 속도가 워낙

빨랐기 때문에 그런 결과가 나온 것이라고 한다. 드라마 엑스파일에 나오는

멀더요원 같이 생긴 FBI 특별수사관도 압축하지 않은 원본 파일을

분석한 결과 그 어떤 조작 흔적도 찾을 수 없었다고 한다.

 

 

 

▲ 날개 달린 UFO 포착

 

네델란드 여성 페더러가 날개 달린 UFO를 포착해 촬영한 사진은

그녀의 블로그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되었다고 한다.

도대체 고대부터 목격되고 있는 이런 UFO의 정체란 무엇일까.

지구상에서 인간이 모르는 것은 여전히 무한할 정도로 많은데 이런

ufo의 정체가 앞으로도 몇백년간 언제까지고 미확인 비행물체로 남을

것인지 문득 궁금해진다.

 

  

 

태양 주변서 날개 달린 UFO가 포착된 적도 있다. 모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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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로 즐기는 티비/다큐 2013.06.03 12:29

미국 토네이도로 스톰체이서 출연진 3명 사망






미국 토네이도로 스톰체이서 출연진 3명 사망

 

미국이란 나라가 아무리 넓고 큰 대륙이라지만, 토네이도 같은

자연재해가 그 어느 때보다 매우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이 이상현상에 대해

늘 궁금증을 가져왔다. 그런데 얼마전에도 토네이도를 쫒는 '스톰체이서'제작진

이야기를 잠깐 했었는데 미국의 다큐멘터리 채널 디스커버리채널의 유명 출연자 팀

사마라스를 비롯한 그의 팀 3명이 지난달 31일 미국 오클라호마를 강타한

토네이도로 사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고 한다. 우선 이들의

명복을 먼저 빌어야 할 것 같다. 마음 아프다.

 

 

 

 

관련포스팅:미국 토네이도 내부 영상, 6톤 무게의 TIV 2 로 촬영성공

 

2011년에도 동시다발적으로 미국에 발생한 토네이도는 엽기적 수준이었는데,

이번에도 연거푸 발생하고 있는 미국의 토네이도 현상을 보면서 언젠가 음모론주의자

들이 언급한 기후조작 무기 HAARP와도 연관이 있는건 아닌지 이상한 궁금증마져

생겨난다. 그야말로 세월이 하수상하니 먼나라 이야기로만 들리지 않는다.

 

 

 

 

그러나 이처럼 지구 전역에서 발생하고 있는 지진이나 토네이도

등 예사롭지 않은 모든 자연재해는 어쩌면 태양의 흑점 폭발로 인한 태양품과도

관련이 있을지 모른다 생각도 한편으론 든다. 일전에 언급했던 혜성'아이손'에 대한

이야기도 이젠 TV보도를 통해 정체가 드러났다. 주류 천문학계에서 이야기하는

것처럼 그냥 단순히 볼만한 우주쇼를 연출하는 단순 혜성일지, 아니면 음모론자들이

이야기하는 대로 지구에 대한 또다른 위협 내지는 재앙이 될지 이 또한

지켜볼 일이라고 생각된다. 어제는 대만에서도 6.3짜리 지진이 터졌다.

지구 전체가 몸살을 앓고 있는 것만은 틀림없어 보인다.

 

 

 

에드 데임스(Major, ED Dames) 최근 인터뷰-2013년 지구종말 예언

 

미국 CNN 등 현지 언론의 2일(이하 현지시각) 보도에 따르면 팀 사마라스와

그의 아들 폴, 그리고 칼 영은 이날 발표된 오클라호마 엘레노 지역을 강타한 토네이도

사망자 10명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고 한다. 팀 사마라스의 팀은 디스커버리

채널에서 방송되고 있는 ‘스톰체이서스’(Storm Chasers)에 출연했다.

 

 

 

 

토네이도를 따라다니는 이들의 모습을 그린 다큐인 ‘스톰체이서스’에서

이들은 특수 차량을 타고 토네이도의 발생과 소멸 전 과정을 카메라에 담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모습이 큰 공감을 얻기도 했다. 이날도 이들은 오클라호마를 강타한

토네이도를 포착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 하지만 사상초유의 강력한

토네이도에 특수차량 마저 무용지물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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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로 즐기는 티비/다큐 2013.05.30 17:13

미국 토네이도 내부 영상, 6톤 무게의 TIV 2 로 촬영성공






 미국 토네이도 내부 영상, 6톤 무게의 TIV 2 로 촬영성공


얼마전 미국을 휩쓸고 간 토네이도의 내부 영상이 공개되었는데,

해마다 미대륙을 불안하게 만드는 토네이도를 연구하기 위한 장비로 특수하게

고안된 6톤 무게의 TIV 2 관측차량 덕분에 이런 토네이도 내부 영상을 수집할 수

있었다고 한다. 연구를 위한 노력과 의지가 대단해 보인다.

 

 

 

 

폭풍 추적 전문가 션 케이시와 영상 제작자 브랜든 아이비로 구성된

토네이도 추적팀은 이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관측차량을 타고 토네이도의 중심부로

진입해 토네이도 내부 영상을 촬영하는데 성공했다. 이들 스스로 개발한

관측차량은 영화 '데스레이스'에서처럼  무지막지하게 생겼는데 이 마져도 신형으로

개발된 것이라고 한다. 차의 이름은 ‘TIV 2(Tornado Intercept Vehicle)’다.

 

 

 

 

이들은 TIV 2를 타고 캔자스주에서 발생한 토네이도 중심부에 진입 했다고 한다.
공개된 토네이도 내부 영상은 강한 비바람으로 앞이 보이지 않고, 돌풍에 땅이 패이는

장면이 고스란히 담겨있어 토네이도의 위력이 얼마나 무서운지 짐작케 한다.

 

 

 

▲ TIV2 (Tornado Intercept Vehicle) 캔자스 지방에서 발생한 토네이드 내부 영상


우리는 토네이도가 한번 지나간 자료사진들을 볼 때마다 어째서 그렇게 무참히

가루처럼 모든게 붕괴돼는지 알 수가 없었다. 하지만 TIV 2가 토네이도 내부 영상 촬영한

걸 보면 그야말로 폭격을 맞은 것처럼 모든게 왜 '풍비박산(風飛雹散)' 나는지 

충분히 그 위력과 파괴력을 짐작해 볼 수 있다.

 

 

 

 

이 특수 관측차량 TIV2는 '닷지 램 3500' 모델의 중형 트럭에 철갑을 둘러

만들었고 무게가 무려 6.5톤에 달한다고 한다. 완전 괴물차량이 따로 없기는 한데

그래도 직접 겪어 테스트 해보지 않는 이상 알 수가 없는 일이었다.

(이쯤 돼면 연비는 완전히 바닥을 친다고 봐야겠다. ㅠ.ㅠ)

 

 

 

▲ 일반 자동차에서 촬영한 토네이도 영상


 이번에 TIV 2 관측차량을 이용해 촬영한 토네이도 내부 영상은 

미국 디스커버리 채널의 다큐멘터리 시리즈 ‘스톰 체이서’(Storm Chasers)를

통해서 방영될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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