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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쿡드라마(미드)/24 2013.10.02 22:18

역대 미드 순위에서 언제나 상위권에 머무는 드라마는 역시 24시!!






역대 미드 순위에서 언제나 상위권에 머무는 드라마는 역시 24시!!

 

미드 24시를 비록 뒤늦게 시즌8까지 모두 보았지만,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의 드라마는

역시도 24시가 아닐까 또 한번 생각해 보게 된다. 저녁 시간, 힘든 하루 일과를 보내고 운전을 하면서

오는데 usb로 담아놓은 음악파일들 중에 우연히 미드 24시 테마곡이 흘러나오는 순간 그때의 감흥과 더불어

알 수 없는 에너지가 솟아오르는 그런 느낌을 받았다고 해야할까. 드라마의 한 장면 장면들이 주마등 처럼

스쳐 떠오르며 영원한 히어로 '잭 바우어'가 떠오르며 24 엔딩 테마곡에 심취해 버렸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살아가는 현실 속의 일상은 무료함과 권태로움들로 가득차 있을 뿐,

영화에서나 발견할 법한 그런 극적 요소들은 그리 흔치 않다. 오히려 짜증만 나고 무기력한 순간들의

연속일 뿐, 세상을 그냥 그렇게 살아가고 있는 스스로의 존재와 실체를 발견하노라면 허망함이

밀려들 때가 한 두번이 아니다. 그래서 우리가  즐겨보는 '영화'란 현실로부터 채워질 수 없는

이상세계에 대한 동향 내지는 대리만족이 아니었을까 생각해 보게 된다.

 

 

 

▲ 미드 24시 오프닝 크레딧

 

하지만, 아무리 세상이 그저 그럴 뿐이라손 치더라도 미드 24시의 주인공 잭 바우어 처럼

우리가 사는 현실에서도 그런 진짜 히어로가 나타나 주었으면 하는, 그런 부질없는 바램을 가져 볼 때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나 오늘 처럼 24시의 엔딩 테마곡을 듣다보면 그런 마음이 더 간절해

지는 것이 아닐까 싶다. 미드 24시를 시즌 8까지 본게 불과 얼마전의 일이지만, 이후 다른 여러 미드를

섭렵해 나가고 있으면서도 그 만큼의 만족감을 채워주는 드라마는 아직까지 만나지 못하고 있다.

모두 장단점과 차이가 있기야 하겠지만, 미드 24시에서와 같은 그런 다이나믹함이 부족하다.

 

 

 

▲ 오늘 차안에서 들었던 24 엔딩 테마곡, 그 순간들의 기억이 마구 스쳐지나 간다.

 

24 엔딩 테마곡을 오랜만에 문득 들으며 이런 저런 생각에 젖어본다.

집에 돌아와 다시금 그 때 그 장면들과 테마뮤직을 다시 들어보자니 역시 미드 24시는

역대 미드 순위에서 결코 빼놓을 수 없는 드라마가 맞다는 생각을 또 한번 해보게 된다. 적어도

저마다의 취향과 선호하는 바가 다르겠지만, 그래도 보편적 차원에서 역대 미드 순위에서

정말 빼놓을 수 없는 드라마, 바로 24시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그리고 잭 바우어 역의 키퍼 서덜랜드

(Kiefer Sutherland) 목소리는 일전에 콜린 파렐 주연의 '폰 부스'를 포스팅 할 때도 언급했지만

참 남자가 들어도 매우 섹시한 목소리를 가진 배우 중에 한 사람이라는 생각도 해보게 된다.

 

 

 

▲ 역대 미드 순위에서 결코 빠질 수 없는 드라마, 24시!!

 

 

 

 

▶ 관련 포스팅: 콜린 파렐 주연의 '폰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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