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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로 즐기는 티비 2014.09.15 23:43

비정상회담 출연진들의 광고 모델 섭외 잇따라






 

비정상회담 출연진들의 광고 모델 섭외 잇따라

 

 

 

 

 

 

 

비정상회담 출연진들의 광고 모델 섭외가 잇따르고 있다.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의 인기가 날로 향상되며 시청률도

함께 상승하고 있다. 11개국 청년들의 유쾌한 입담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그 인기에 힘입어 광고계도 접수하고 있다고 한다.

 

 

 

 


 

 

 

비정상회담 출연진들의 광고 모델 섭외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이탈리아 출연진 알베르토 몬디는 MPK그룹의 미스터피자의 모델로
전격 발탁 됐다. 알베르토는 이태리 남성 특유의 매력을 선보이며 여성을

주고객으로 삼고 있는 미스터피자의 브랜드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는
평을 받으며 모델로 출연하게 됐다고 한다.

 

 

 

 

 

 

 

 

알베르토와 더불어 가나의 샘 오취리, 벨기에의 줄리안, 미국의 타일러는

아웃도어 브랜드 '퍼스트룩 아웃도어' 광고에 출연했다. 광고모델로 발탁된 G4출연진들은

이승기와 함께 '비정상회담' 형식의 촬영을 진행했다. '구스다운은 너무 비싸다'는

주제로 이승기와 열띤 토론을 벌인다는 컨셉이다.

 

 

 

 

 

 

 

 

중국 대표 장위안과 벨기에 대표 줄리안은 제일모직이 삼청동에 오픈한

CSR플래그십스토어 '하티스트 하우스'의 홍보 동영상에서 재능기부 촬영을 진행했다.
'하티스트'는 제일모직이 창립 60주년을 기념해 오픈한 매장으로 판매의류 등 매장

이익금 전액은 학생들의 장학금, 심리치료, 의료활동 등에 쓰일 예정이다.

비정상회담 출연진들의 광고 모델 섭외에 저도 흐믓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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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로 즐기는 티비/연예 2014.09.03 13:37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 고은비 사망, 권리세 이소정 중태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 고은비 사망, 권리세 이소정 중태


 

간밤에 많은 양의 비가 내리는가 싶더니 걸그룹이 탔던 승합차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전복되는 교통사고가 났다.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가

교통사고가 난 것이다. 그리고 5명의 멤버 중 고은비가 사망하고 권리세 이소정은

중상을 입고 수술중이라는 뉴스속보가 전해졌다. 때문에 팬들의 충격이 이만저만

아닐듯 하다. 동료 연예인들도 고은비 사망에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걸 그룹 레이디스 코드가 교통사고를 당한건 지난 3일 새벽

1시 30분경이다. 사고가 난 곳은 영동고속도로 인천 방면으로 이동하던 중

신갈분기점 부근에서 타고있던 승합차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사고를 당했다.

사고당시 전국적으로 제법 많은 양의 장대비가 쏟아지고 있었다.

 

 

 

 

 

 

 

 

 

 

이 사고로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 멤버 고은비가 사망하고 권리세

이소정이 중상 또는 중태에 빠졌다. 당시 레이디스코드는 전날 대구에서 열린

KBS 1TV'열린음악회' 스케줄을 마치고 올라오는 길이었다고 한다.

 

 

 

 

 

▲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 교통사고로 고은비 사망(YTN. 2014.9.3)

 

 

 

경찰은 편도 5차로 중 3차로 직선 구간을 운행하던 차량이 빗길에

미끄러져 갓길 방호벽과 충돌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 사고로 멤버 고은비가 사망하고 권리세가 중태에 빠졌다.

이소정은 부상을 입었다고 알려졌으나 좀전에 낮시간대 뉴스를

보니까 이소정 역시 마찬가지로 위독한 상황인듯 하다. 

 

 

 

 

 

 

 

 

 

하지만 레이디스 코드의 다른 멤버들은 다행히 크게 다치지

않았다고 전해졌다. 다른 멤버들은 오늘 중으로 수원에서 서울 병원으로

옮길 예정이라고 한다. 그리고 레이디스코드 소속사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는

정리세는 9시간째 계속 수술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부상 상태가 심각해

 계속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현재 사망한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의

고은비의 빈소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고은비 사망 소식에 동료 연예인들의 애도도 이어지고 있다.

미쓰에이의 수지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다른 분들도 얼른 하루빨리 회복하시길 기도할게요"라고 전했으며, 카라의 멤버

 박규리 역시 "어떻게 이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제발 소정, 리세 양도

 무사히 회복해주길, 기도해주세요. 모두들"이라며 안타까움을 전했다.

 

 

 

 

 

▲ [MV] LADIES' CODE(레이디스 코드) _ KISS KISS(키스 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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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로 즐기는 티비/연예 2014.08.31 17:23

히든싱어 시즌3 이재훈 편, 완벽한 도플갱어 등장






히든싱어 시즌3 이재훈 편, 완벽한 도플갱어 등장

 

 

오랜만에 힌든싱어 시즌3 이재훈 편을 통해 '쿨'을 만나보았다.

과거 90년대에서 2000년대로 거슬러오기까지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쿨도

어느새 20년 세월을 함께 해오면서 점차 기억에 사라지는거 아닌가 싶었는데 이날 열띤

무대를 통해 이재훈을 완벽하게 닮은 도플갱어 출연자까지 등장하면서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지 않았나 싶다.

 

 

 

 

 

 

 

 

 

원래 도플갱어란 독일어로 '이중으로 돌아다니는 자'라는 뜻이지만
영어권에서는 그냥 간단하게 '더블(Double)'이라 부르기도 한다. '또 하나의 자신'을
 만나는 일종의 심령 현상인데, 이름만 독일어일 뿐이지 동서고금을 가리지 않고 여러 곳에서

이와같은 비슷한 사례는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어제 jtbc에서 방영된 히든싱어 시즌3

이재훈 편 역시 이재훈과 외모 뿐 아니라 입고 나온 의상 그리고 창법까지 완벽하게 똑같았던

출연자 때문에 패널로 참여했던 사람들은 물론 관객 그리고 시청자들은 모두

한순간 멘붕에 빠지지 않았을가 싶다. 특히 1,2라운드 때는 마치 거울을 들여다 보는

듯한 느낌이었는데 정말 어안이 벙벙해질 따름이었다.

 

 

 

 

 

 

 

 

 

 

많은 분들이 히든싱어 시즌3 이재훈 편을 통해 완벽한 이재훈 도플갱어를

만나는 재미와 더불어 즐거운 시간을 보냈겠지만, 정말 오랜만에 쿨의 주옥같은

노래를 다시 듣는 느낌도 아주 좋았던 것 같다. 오랜만에 쿨의 '아로하'를

감상해보시기 바란다. 참 세월이 유수와 같다.

 

 

 

 

 

▲ 쿨의 '아로하', 히든싱어 시즌3 이재훈 편에 콜라보레이션으로 소유와 함께 소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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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로 즐기는 티비/연예 2014.07.30 22:39

jtbc 인기예능프로 '비정상회담', 영국신사 제임스 후퍼 하차






jtbc 인기예능프로 '비정상회담', 영국신사 제임스 후퍼 하차

 

 

조금 뒤늦게 jtbc에서 방영되는 인기예능프로 '비정상회담'을 요즘 배꼽 빠져라

재미있게 시청중이다. 매주 월요일밤 11시가 기다릴 지경인데 이번주 제4회를 놓친 직후

영국신사 '제임스 후퍼'가 하차한다는 소식을 듣고 깜짝 놀랐다.

 

 

 

 

 

 


지난 28일 JTBC '비정상회담' 공식 페이스북에서 밝힌 바로는

영국신사 제임스 후퍼가 새로운 도전을 위해 오늘 방송을 끝으로 떠난다고 했다.

가나,이탈리아,중국,일본,벨기에,영국,호주,터키,프랑스,캐나다,미국 등 11개 국가의 대표로,

비정상(?) 자격으로 그동안 웃음을 선사해왔고 또 최연소 에베레스트 등반이라는 독특한

이력을 자랑했던 영국신사 제임스 후퍼는 그래서 이날 녹화 후 출연진들과

거나하게 송별식을 하며 이별을 통보해왔다. 한편으로는 참 아쉬우면서도 다른 한편으론

그 자리를 누가 또 메우게 될지 기대되는 것도 사실이다.

 

 

 

 

 

 

 

 

 

 

 

 jtbc 비정상회담의 출연진들이 모두 모여 영국신사 제임스 후퍼를 위해 마련한

송별식 자리에서는 전현무 아나운서가 소고기욤(기욤 패트리 별명)이 꿈에 그리던 한우를 쏘며

"성시경 보고있나"라는 멘트를 남긴것으로 알려졌다. 당일 성시경은 몸이 너무 아파

불가피하게 송별식 자리에 불참했다는 전언이다.

 

 

 

 

 

 

 

 

 

 

앞서 성시경은 한우킬러 기욤 패트리에게 한우를 한턱 쏘겠다고

방송에서 공식적으로 큰 소리를 쳤었지만 뒤늦게 알려진 바로는 jtbc 비정상회담 첫방송 직후

뒷풀이 장소로 데려간 곳이 감자탕집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졌었다. 그래서인지 전현무 아나운서가

"성시경 보고있나"라는 멘트를 남길만도 했겠다는 생각과 함께 웃음이 절로 나오는

인증샷까지 올려 시청자들에게 또 한번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참고로 이날 송별식에서

한우를 쏘며 한턱 낸 사람은 다름아닌 전현무 아나운서라고 전해졌다.

(그럼 성시경은 공개적으로 큰소리만 친건가? 게다가 송별식 자리마져....ㅠ.ㅠ)

 

 

 

 

 

 

 

 

 

jtbc 비정상회담 출연진들이 대거 참석한 제임스 후퍼 송별식 자리에서 촬영된

사진 속에는 기욤 패트리가 한우를 들고 인증샷을 찍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있었고 전현무는
자신이 회식을 쐈다는 표시로 지갑을 들고 특유의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jtbc 인기예능프로 '비정상회담'은 이제 영국신사 제임스 후퍼가 중도 하차하는

바람에 좀 아쉬움이 있기는 하지만, 여전히 첫방송 직후부터 만만치 않게 폭발적인 인기를

이끌어내며 높은 시청률과 함께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밤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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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로 즐기는 티비/연예 2014.05.11 20:25

서세원 불구속 입건, 서정희 폭행혐의로 입건하려 했으나 당뇨병 핑계







서세원 불구속 입건, 서정희 폭행혐의로 입건하려 했으나 당뇨병 핑계

 

 

방송인 서정희가 남편 서세원을 폭행혐의로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세원이 불구속 입건 되었다는 소식이 일요일 오전에 들렸다. 서울 강남경찰서 등에

따르면 서정희는 지난 10일 오후 서세원과 오피스텔 로비에서 말다툼을 벌이던 중 남편

서세원이 자신에게신체적 위협을 가하다가 뒤로 넘어져 다쳤다는 내용으로

112에 신고를 했다는 것이다. 왜 또 무슨일로 이런일이 생긴걸까, 서세원 이혼설

나오는것 아니냐며 세인들의 관심이 이쪽으로 쏠리고 있다.

 

 

 

 

 

 

 

 

서정희는 현재 병원에 입원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남편을 강력하게 처벌해

달라고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세원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지구대 직원들에 의해

검거됐지만, 지병인 당뇨의 심각성을 주장해 일단 풀려난 상태라고 한다. 전에도

논란에 휘말릴 때면 갑자기 지병 핑계로 드러눕는 방법을 이번에도 또

이런 방법을 쓰는것 같다. 참 비겁하게스리...

 

 

 

 

 

 

 

 

어쨌든 서세원 불구속 입건은 일단 그렇게 해서 빠져나갔지만, 경찰은 본격적인

조사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한다. 서세원은 최근 재정난으로 자신이 세운 청담동 교회 운영을

중단한 바 있다. 이승만 영화를 만들겠다고 야심차게 제작발표회를 여는것도 같더니

집안내 불화가 먼저 들이닥친것 같다. 그러고보니 서세원 목사였네. -_-

 

 

 

 

 

 

 

어쩌다 한번도 아니고 아내 서정희와의 갈등이 그동안 암암리에

계속 있어왔던 것은 아닌지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눈치다. 별로 좋아하지도 않는

인사를 언급하기도 싫었지만, 최근 이승만 영화를 만들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히던

서세원이 불구속 입건되었다라는 소식이 난데없이 들려오니 거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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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로 즐기는 티비/다큐 2014.03.23 20:06

그것이 알고싶다 '형제복지원' 편, 이 나라가 '인권'을 이야기할 나라인지






그것이 알고싶다 '형제복지원' 편, 이 나라가 '인권'을 이야기할 나라인지

 

 

그것이 알고싶다 '형제복지원' 편을 본 사람들이라면 과연

'대한민국'이라고 하는 이 나라가 과연 '인권'을 이야기나 할 수 있는 나라인지

참담한 심정에 사로잡혔을 듯 하다. 아시안게임이니 올림픽이니 하는 행사와 유치를

위해 그저 외국인들에게 경제적으로 발전한 좋은 모습만 보여주겠다는 일념으로

이와같은 인권유린 사례가 아무렇지도 않게 사회 곳곳에서 발생한 것은

비단 형제복지원 뿐만이 아니었을 것이다.

 

 

 

 

 

 

 

3월22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 '형제복지원' 편에서는 정부와 사회가

나서서 이런식의 인권유린을 뒷짐만 지고 뒤에 서서 방조하거나 심지어 주도적으로

개입했다라는 것은, 허울만 민주주의 국가였을 뿐 북한과 전혀 다를게 없는 미개하고

야만적인 국가에서나 일어났을 법한 놀랍고 충격적인 사건이었다.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방영된 '형제복지원' 이야기는 이전부터 국내 최대

인권유린 사건으로 꼽혀 왔었고, 이미 지난해 3월6일 뉴스타파에서 이 사건에 대해

밀착 취재를 한 바 있다. 어느 인간들은 20년도 더된 오래된 이야기를 뭐하러 들추느냐

할 수도 있겠지만, 이미 그런 생각을 한다는 자체부터가 그들과 한패요, 동조자

혹은 방조자였음을 스스로 인정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겠다.

 

 

 

 

 

 

 

 

형제복지원은 부산시 진구 당감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한 때 전국에서

가장 큰 부랑인 수용시설이자 인권유린의 본거지로 정평이 나 있었다. 형제복지원은

1975년부터 1987년까지 부랑인을 선도한다는 명목으로 거리에서 발견한 무연고 장애인과

고아, 정상인까지 끌고 가 불법 감금하고 강제노역과 구타, 학대, 암매장을 한

인권유린사건의 본거지일 뿐 아니라 존재 자체만으로도 세계 그 어떤 나라의 잔인한

형무소도 울고 갈 정도로 믿겨지지 않는 참혹한 인권탄압의 무대였다.

 

 

 

 

 

 

 

 

그것이 알고싶다를 본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동안 우리가 탈북자 등의

증언을 통해 들어 온 북한의 인권유린 실태와는 비교가 안될 정도라는 생각마져

든다. 결과적으로 국가가 주도했고 국가가 방조한 이 거지같은 시설. 지금이라도 전국

곳곳에서 위탁운영되거나 종교와 결탁해 운영되는 모든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총체적 감사와 실태조사를 진행해야 한다고 본다.

 

 

 

 

▲ 형제복지원, 남에 나라 이야기가 아니다.

 

 

국민이 낸 세금으로 국가가 선심쓰듯 운영하는 이런 허위 복지시설이

정상적으로 운영되는 것이 아니라면 모조리 폐기처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정말 선량하게 배고프고 가난한 자, 어려운 자를 돕는 복지시설은 눈을 씻고 찾아봐도

있을래야 있을 수조차 없는게 이 알량한 나라 대한민국의 냉정한 현실 아닐까.

 

 

 

 

 

 

 

 

단 1%만이라도 참된 복지시설이 있기나 한건지, 이 시점에서 모두

되짚어 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런 인권유린 사건은 과거에 있었던 일이 아니라

지금 현재도 분명 계속해서 진행중일 것이다. 지난 2011년에도 영화 '도가니'를 통해 광주

인화학교 사건이 낱낱이 까발려진 바 있지만, 언론의 조명이 비껴지나가는 곳은 여지없이

이런 인권유린이 지금 이 시간에도 계속 일어날게 뻔하다. 그나마도 형제복지원

사건은 그것이 알고싶다를 통해 이제라도 재조명 되었을 뿐이다.

 

 

 

 

 

 

 

 

형제복지원 사건은 군사정권 시절이었던 제3공화국에서 시작해

제5공화국이 끝나는 시기까지 삼청교육대 마져 울고 갈 정도로 상상도 할 수 없는

인권유린의 상징이나 다름 없었다.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소개한 바와 같이

1975년 12월 안전행정부의 전신인 내무부는 '부랑인의 신고 단속 수용 보호와 귀향 및

사후관리에 관한 업무처리 지침'을 훈령으로 제정하면서 형제복지원에 최대 3천146명이었던

수용인원을 기준으로 연간 20억원에 달하는 보조금을 지급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자기네 돈으로 준게 아니다. 국민을 얼마나 봉으로 알면 국민 세금 걷어다가 줬을까.

닥치는대로 잡아다가 패고 죽이라고 말이다. 북한정부던가.

 

 

 

 

 

 

 

 

어쨌든, 연간 20억원의 국가보조금이 지급된 형제복지원에서는 각종 인권유린

행위가 자행됐지만 관련 행정기관의 제대로 된 감시 감독은 일체 없었다. 1987년 3월 탈출을

시도한 원생 1명이 직원의 구타로 사망하고 35명이 집단 탈출해 형제복지원의 실상이

세상에알려지기까지 형제복지원의 인권유린은 계속됐다. 개인적으로도 1987년 라디오 뉴스를

통해 형제복지원 원생들이 무더기로 탈출했다는 보도를 들었던 기억이 생생하다.

 

 

 

 

 

 

 

 

하지만, 박인근 형제복지원 이사장은 재판 끝에 징역 2년 6개월의 형을 받는데

그쳤다고 한다. 특히 원생들에 대한 불법구금, 폭행, 사망에 대해서는 기소조차 이뤄지지 않아

피해자들의 분노를 샀었다. 게다가 사건을 처음 수사한 담당 검사는 당시 부산시와 관련

기관으로부터 사건을 축소해달라는 압력을 받았다고 밝혀 복지재벌 박 이사장에 대한 수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음을 시사했다. 우리는 영화 '도가니' 때도 그랬지만, 이 나라 이 사회는

온갖 부정과 부패가 더 이상 썩지 못하는 수준까지 왔다고 본다. 언론의 조명이

닿지 않는 곳에서는 지금도 부패와 신음소리는 이어질 것이다.

 

 

 

 

 

 

 

 

형제복지원 진상규명 대책위에 따르면 1975년부터 1986년까지 12년간

형제복지원 수감 중 구타와 강제노역, 폭행 등으로 숨진 사망자는 513명이다. 하지만

지금까지 이름이라도 확인된 숫자는 1986년 86명을 포함해 100명 남짓으로 나머지 400여명의

사망자는 신원은 물론 시신의 행방조차 알 방법이 없다고 한다. 정부도 뒤늦게 지난 2월부터 27년 전

부산 형제복지원 인권유린 사건에 대한 관계기관 실무 대책회의를 열고 진상규명에 나섰지만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혹시라도 의지가 없는 것은 아닐까? 다 알고보면

 짝패이니까 말이다. 아마도 한번 캐내면 고구마 줄기처럼 연이어서 얼마나 많은

사회인사와 단체들이 얽히고 섥혀 들어갈지 안봐도 뻔하다.

 

 

 

 

 

▲ 뉴스타파에서 취재한 형제복지원 이야기 1편(2013.3.6)

 

 

 

그것이 알고싶다를 통해 다시 한번 재조명된 형제복지원 사건은 이 대한민국이란

나라의 추잡한 사회 정체성, 국가 시스템의 오류를 그대로 드러낸 사건이었다고 보여진다.

국민이 내는 혈세, 세금으로 인정사정 없이 잡아다가 죽기 직전까지 두들겨 패서 산송장을 만들라고

시킨 정부가 세상에 어디에 또 있겠나. 믿고 싶지 않은 사실이지만 이것이 이 땅의 진실이다.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에도 나왔지만 위 아랫니가 모두 빠진 사람 인터뷰도 보셨을 것이다.

이러고도 이런 일들이 버젓이 일어난 이 땅을 자유대한민국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이런류의 사건을

볼 때마다 드는 생각이 이나라의 민족성에 대한 한탄이다. 우리가 북한을 욕하고 세상 어디에도

없는 불량국가라 말하고 있지만, 단편적인 이야기이기는 해도 형제복지원 같은 사건을

접할 때마다 드는 생각은 그놈들이나 이놈들이나란 생각마져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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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로 즐기는 티비/연예 2014.01.28 14:39

히든싱어2 왕중왕전 최종 우승자는 휘성 노래부른 김진호!!






히든싱어2 왕중왕전 최종 우승자는 휘성 노래부른 김진호!!

 

 

히든싱어2 왕중왕전 최종우승자는 결국 휘성의 '결혼까지 생각했어'를 부른 김진호에게

돌아갔다. 지난 25일 종편 JTBC에서 이처럼 모창 능력자들의 경합이 벌어졌을 때 그 누구도 예상치 못할

정도로 모창능력 뿐 아니라 노래를 부르는 가창능력 또한 워낙 출중했던지라 원곡을 부른 가수

임창정이나 휘성, 조성모 등도 혀를 내두를 지경이었다. 그동안 히든싱어2 에서는 숨어있던 수많은

모창능력자들을 발굴해 왔는데, 이를 통해 그동안 대중들에게 사랑받아온 유명가수와 그 가수의

노래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또 다른 가수들이 대거 등장했던 것이다.

 

 

 

 

 

 

 

그리고 히든싱어2 왕중왕전은 이렇게 모여진 모창 능력자들을 모아 또 한번 그 중에서도

최고의 모창능력과 가창능력을 가진 실력자를 가려내는 자리였으며, 이날 히든싱어2 왕중왕전

최종 우승자로는 '모창의 신'으로 불리게 된 김진호가 차지했다. 정말 얼굴 안보고 들으면 가수 휘성이

따로 없을 지경이었고 왠만한 전문가들도 진위를 가려내기 힘들 정도로 이미 준비된 실력자가

아니었나 다시금 생각해 보게 만든다. 이날 김진호는 휘성의 '결혼까지 생각했어'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완벽하게 소화해냄으로써 대망의 1위를 차지하며 최종우승자로 선정되었다.

 

 

 

 

 

 

 

 

 

 

 

그동안 간간히 보아온 히든싱어2 는사회자 전현무 아나운서의 재치있는 진행과 더불어

종편 방송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시청률을 자랑하며 음악을 좋아하는 애청자들을 계속해서 끌어모으는

흡인력을 발위해왔다. 그리고 나 역시 처음엔 그냥 지나치며 보았어도 히든싱어2(시즌2)로

접어들면서부터는 보는 재미가 확실히 달라졌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지 않았나 싶다.

 

 

 

 

 

 

 

 

 

 

25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히든싱어2' 왕중왕전 파이널 생방송에서 최종우승을 차지한

김진호는 휘성의 '결혼까지 생각했어'를 열정적으로 불러 보는 사람들을 확실하게 매료시켰는데,

이 외에도 강력한 우승후보로 점찍었던 임창정 모창능력자 조현민의 모습도 승부를 가리기 힘들 정도로

뛰어났던 것 같다. 또 얼마 안있으면 군입대를 해야하는 임성현 역시 조성모의 '아시나요'를 너무나

완벽하게 불렀기 때문에 이번 히든싱어2 왕중왕전에서 누가 최종우승자로 선정될지 어느 누구도

섣불리 예측하기 힘든 대접전이 펼쳐져 보는내내 손에 땀을 쥐게 할 정도였다.

 

 

 

 

 

 

 

 

 

 

히든싱어2 왕중왕전에서는 이처럼 최종적으로 세명의 남자 임성현, 조현민, 김진호로 압축된

'킹 오브 히든싱어' 편으로 꾸며졌었고 원조가수들 조차 뒤로 넘어가게 만든 빼어난 실력을 유감없이

펼쳐보여주었다. 그리고 결국 이런 대접전 끝에 최종우승자에 김진호가 선정된 것이다.

그리고 종편채널 JTBC에서 진행된 이번 히든싱어2 왕중왕전에서 최종우승자로 선정된 김진호는

진작부터 가수 태진아가 낙점하여 진짜 가수로 정식 데뷔시킬것으로 예상되기도 했었는데

벌써 진아기획에서 김진호를 스카웃하려는 움직임도 감지되고 있다.

 

 

자! 그럼 히든싱어2 왕중왕전 최종 출연자 3인방의 모창실력을 한번 다시 감상해보자.

 

 

 

 

▲ JTBC 히든싱어2 왕중왕전, 조현민이 부르는 임창정의 "그때 또다시"

 

 

 

 

▲ 히든싱어2 왕중왕전, 임성현이 부르는 조성모의 "아시나요"

 

  

 

 

▲ 히든싱어2 왕중왕전 최종 우승자 김진호가 부르는 휘성의 "결혼까지 생각했어"

 

 

  

이번 히든싱어 왕중왕전 파이널 생방송 최종 우승자는 온라인 사전 투표 20%, 대국민 문자투표

80%로 결정된 것이라고 한다. 지난 18일 왕중왕전 방송 직후부터 이날 오후 6시까지 진행한 결과 1위는

역시도 김진호, 2위는 조현민, 3위는 임성현 순이었다. 그리고 대국민 문자투표 80%를 합산한 결과,

최종 우승자는 김진호였던 것인데, 정말로 태진아 측에서 김진호를 정식 가수로 데뷔시킨다고 하니 그가

앞으로 가요계에서 어떤 모습으로 새롭게 재탄생하게 될지 궁금해진다. 휘성을 뛰어넘는, 휘성보다

더 대단한 가수로 성장할지 아니면 그냥 어디까지나 실력좋은 모창능력자로 남게될지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마지 않는다. 과연 대한민국은 요즘 전국노래자랑만 봐도 노래 못하는 사람이

없을 지경이다. 전 국민이 모두 가수나 다름없는 대한민국!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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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로 즐기는 티비/연예 2013.11.03 18:36

크레용팝 전국노래자랑 김제시 편에서 직렬 5기통 춤 선보여






크레용팝 전국노래자랑 김제시 편에서 직렬 5기통 춤 선보여

 

크레용팝 전국노래자랑 김제시 편에 출연해 깜찍한 직렬 5기통 춤을 선보여

송해 선생님도 신나했다는 후문이다. ㅋㅋㅋ 요즘 크레용팝이 좀 잘나간다 싶었다가 좀

조용하다 했더니 어느새 전국노래자랑에 나가 어김없이 이들의 장기인

직렬5기통 춤을 선보였다. 이제 날씨도 계속 추워질텐데 더 열심히 엔진 돌려야 하는게

아닌가 모르겠다. 어쨌든 크레용팝이 전국노래자랑에 나왔다는 자체가 색다르긴 하네~

 

 

 

 

오늘 3일 정오에 방송된 KBS ‘전국노래자랑’ 김제시 편에 등장한 크레용팝은
초대가수 자격으로 등장해 ‘빠빠빠’를 열창했다. 과거와는 좀 젊어지려 하는 노력이 보이기는 하는데

어쨌든 크레용팝의 전국노래자랑 출연으로 송해 선생도 적잖이 흥이 났던 것 같다.

 

 

 

▲ 크레용팝 전국노래자랑 출연, 좀 안어울린다 싶으면서도 왠지 잘 어울려 보인다.^^

 

크레용팝이 전국노래자랑 명사회자 송해의 소개로 무대에 등장해 어르신들 앞에서
깜찍한 직렬 5기통춤을 추며 ‘빠빠빠’를 열창하면서 분위기는 훨씬 더 무르익는 것 같았다.

크레용팝이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한다는 자체만으로도 굉장히 이색적인 일이었는데

덕분에 송해 선생이 몇년은 더 젊어지는 것 아닐까? ㅎㅎ 오늘 크레용팝의 전국노래자랑 출연으로

어린아이, 남녀노소 할 것 없이 훨씬 분위기가 살아나는 것 같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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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로 즐기는 티비/연예 2013.09.23 22:25

진짜사나이 요인경호에서 장혁이 보여준 제압술 감탄!






진짜사나이 요인경호에서 장혁이 보여준 제압술 감탄!

 

일요일 방영된 진짜사나이에서 요인경호 훈련에 나섰던 멤버들 중에 확실히 두각을 보인

사람은 영화배우 장혁이었다. 2010년 드라마 '추노'에서 액션배우로서 정평을 받은 배우이기는 하지만,

진짜사나이 프로에서 장혁이 보여주는 모습들은 확실히 여느 연예인과는 다른 특별한 면모가

종종 엿보이기는 했는데, 22일 진짜사나이 요인경호 편에서는 마치 이소룡을 보는 듯한 장혁의

절권도와 더불어 멋진 1:1 제압술로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하지만, 그런 장혁에게도 굴욕은 있었다. 가령 500원짜리 동전도 멀리서 명중시킬 수 있다는

호언장담에도 불구하고 10발중 4발만을 명중시킨다거나 방향 탐지 훈련에서도 혼자 엉뚱한 방향으로

자세를 틀어잡는 등 계속해서 실수를 남발하기도 했었다. 하지만 이런 장혁의 액션배우다운

명성과 어긋나는 모습은 그리 오래가지 않았다.  왜냐하면 이어 벌어진 진짜사나이 요인경호 편에서는

화려한 1:1 제압술을 통해 앞서 굴욕을 일거에 날려버렸기 때문이다. 일단 아래 동영상을 한번 보시면

실감날 것이다. 확실히 '추노'에서 다져진액션배우로서의 가오가 그냥 괜히 있는 것이 아니었다.

 

 

 

▲ 진짜사나이 요인경호에서 장혁이 보여준 화려한 1:1제압술 그리고 절권도

 

진짜사나이 요인경호 동영상에서 보여지듯 장혁은 거동수상자의 총을 제압하고 자신의

주특기인 절권도의 동작을 이용해 적을 빠르게 타격한 것에 이어 영화에서나 볼 법한 하이킥으로 깔끔한

마무리까지 하고 있따. 순식간에 화려하고 정확한 제압에 성공한 장혁의 모습을 보고 훈련병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고 교관마저 크게 당황한 듯 말을 더듬으며 “가장 잘했지” 라며 말을 버벅거리기까지 한다.

아마도 촬영 뒤에 자기들끼리도 두고두고 놀라운 전설로 계속 화자돼지 않을까 싶다.

눈 앞에서의 추노의 대길이, 혹은 이소룡과도 같은 모습을 직접 목격했으니 말이다.

 

 


진짜사나이 요인경호에서 장혁이 보여준 모습은 아무리 예능프로의 한 장면이라지만

교관들로서도 칭찬 말고는 더 해줄 말이 없을 정도로 장혁의 제압술이 완벽했다고 인정할 수 밖에

없어 보인다. 과거 '화산고'를 통해 장혁이라는 배우를 처음 만나기는 했지만, 이 정도로 절권도를 멋지게

구사하며 기대 이상의 멋진 1:1 제압술을 보여준 것에 많은 시청자들도 모처럼만에 브라운관을 통해

놀라운 장면을 목격했을 것으로 짐작해 본다. 장혁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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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로 즐기는 티비/다큐 2013.09.02 17:28

신종 상어 발견-헤미실리움 할마헤라(Hemiscyllium halmahera)






신종 상어 발견-헤미실리움 할마헤라(Hemiscyllium halmahera)

 

인도네시아 동쪽 군도 부군에서 신종 상어가 발견되었다고 한다. 얼핏 보아서는 그다지

특별하거나 신기할 것 까지는 없지만, 확실히 우리가 개념상으로 알고 있던 그런 상어는 아닌듯 하다.

영국 국제보호협회 소속 생물학자인 제럴드 알렌과 그의 연구진이 이번에 신종 상어를 발견해

촬영한 사진을 보면 신종 상어는 몸통과 지느러미를 이용해 바닥을 기어 다닌다고 한다.

 

 

 

 

언론에서도 ''헤미실리움 할마헤라'(Hemiscyllium halmahera)'라 불리우는

신종 상어를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이 신종 상어는 갈색 몸통에 진한 갈색 얼룩을 가지고 있다.

어째 작아 보이는 몸을 봐서는 미꾸라지 처럼 보이기도 하는데 사이즈는 일단 70cm까지

자라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신종 상어가 주식으로 삼는 먹이는 무척추동물이나 작은 물고기라고 한다.

 

 

 

신종 상어가 발견된건 이전에도 있었다. 연구진은 지난 6년간 걸어 다니는 상어 종을 발견해왔고

이번이 세번째라고 한다. 그만큼 바닷 속 생태계에는 여전히 우리가 모르는 온갖 다양한 동물 종이

그만큼 많다고 한다. 아마도 지구촌을 살고 있는 인류가 바다에 대해 알고 있는건 고작 전체의 10%도

안된다는 그 말이 생각난다.  이번 신종 상어 발견을 보면서 그런 생각들이 또 한번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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