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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영화, 80년대 팝, 스타, 미드, 영화배우와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그리고 우리눈을 가리는 재미난 이야기들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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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로 즐기는 티비/연예 2014.09.03 13:37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 고은비 사망, 권리세 이소정 중태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 고은비 사망, 권리세 이소정 중태


 

간밤에 많은 양의 비가 내리는가 싶더니 걸그룹이 탔던 승합차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전복되는 교통사고가 났다.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가

교통사고가 난 것이다. 그리고 5명의 멤버 중 고은비가 사망하고 권리세 이소정은

중상을 입고 수술중이라는 뉴스속보가 전해졌다. 때문에 팬들의 충격이 이만저만

아닐듯 하다. 동료 연예인들도 고은비 사망에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걸 그룹 레이디스 코드가 교통사고를 당한건 지난 3일 새벽

1시 30분경이다. 사고가 난 곳은 영동고속도로 인천 방면으로 이동하던 중

신갈분기점 부근에서 타고있던 승합차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사고를 당했다.

사고당시 전국적으로 제법 많은 양의 장대비가 쏟아지고 있었다.

 

 

 

 

 

 

 

 

 

 

이 사고로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 멤버 고은비가 사망하고 권리세

이소정이 중상 또는 중태에 빠졌다. 당시 레이디스코드는 전날 대구에서 열린

KBS 1TV'열린음악회' 스케줄을 마치고 올라오는 길이었다고 한다.

 

 

 

 

 

▲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 교통사고로 고은비 사망(YTN. 2014.9.3)

 

 

 

경찰은 편도 5차로 중 3차로 직선 구간을 운행하던 차량이 빗길에

미끄러져 갓길 방호벽과 충돌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 사고로 멤버 고은비가 사망하고 권리세가 중태에 빠졌다.

이소정은 부상을 입었다고 알려졌으나 좀전에 낮시간대 뉴스를

보니까 이소정 역시 마찬가지로 위독한 상황인듯 하다. 

 

 

 

 

 

 

 

 

 

하지만 레이디스 코드의 다른 멤버들은 다행히 크게 다치지

않았다고 전해졌다. 다른 멤버들은 오늘 중으로 수원에서 서울 병원으로

옮길 예정이라고 한다. 그리고 레이디스코드 소속사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는

정리세는 9시간째 계속 수술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부상 상태가 심각해

 계속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현재 사망한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의

고은비의 빈소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고은비 사망 소식에 동료 연예인들의 애도도 이어지고 있다.

미쓰에이의 수지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다른 분들도 얼른 하루빨리 회복하시길 기도할게요"라고 전했으며, 카라의 멤버

 박규리 역시 "어떻게 이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제발 소정, 리세 양도

 무사히 회복해주길, 기도해주세요. 모두들"이라며 안타까움을 전했다.

 

 

 

 

 

▲ [MV] LADIES' CODE(레이디스 코드) _ KISS KISS(키스 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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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로 즐기는 티비/연예 2014.08.31 17:23

히든싱어 시즌3 이재훈 편, 완벽한 도플갱어 등장






히든싱어 시즌3 이재훈 편, 완벽한 도플갱어 등장

 

 

오랜만에 힌든싱어 시즌3 이재훈 편을 통해 '쿨'을 만나보았다.

과거 90년대에서 2000년대로 거슬러오기까지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쿨도

어느새 20년 세월을 함께 해오면서 점차 기억에 사라지는거 아닌가 싶었는데 이날 열띤

무대를 통해 이재훈을 완벽하게 닮은 도플갱어 출연자까지 등장하면서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지 않았나 싶다.

 

 

 

 

 

 

 

 

 

원래 도플갱어란 독일어로 '이중으로 돌아다니는 자'라는 뜻이지만
영어권에서는 그냥 간단하게 '더블(Double)'이라 부르기도 한다. '또 하나의 자신'을
 만나는 일종의 심령 현상인데, 이름만 독일어일 뿐이지 동서고금을 가리지 않고 여러 곳에서

이와같은 비슷한 사례는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어제 jtbc에서 방영된 히든싱어 시즌3

이재훈 편 역시 이재훈과 외모 뿐 아니라 입고 나온 의상 그리고 창법까지 완벽하게 똑같았던

출연자 때문에 패널로 참여했던 사람들은 물론 관객 그리고 시청자들은 모두

한순간 멘붕에 빠지지 않았을가 싶다. 특히 1,2라운드 때는 마치 거울을 들여다 보는

듯한 느낌이었는데 정말 어안이 벙벙해질 따름이었다.

 

 

 

 

 

 

 

 

 

 

많은 분들이 히든싱어 시즌3 이재훈 편을 통해 완벽한 이재훈 도플갱어를

만나는 재미와 더불어 즐거운 시간을 보냈겠지만, 정말 오랜만에 쿨의 주옥같은

노래를 다시 듣는 느낌도 아주 좋았던 것 같다. 오랜만에 쿨의 '아로하'를

감상해보시기 바란다. 참 세월이 유수와 같다.

 

 

 

 

 

▲ 쿨의 '아로하', 히든싱어 시즌3 이재훈 편에 콜라보레이션으로 소유와 함께 소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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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로 즐기는 티비/연예 2014.07.30 22:39

jtbc 인기예능프로 '비정상회담', 영국신사 제임스 후퍼 하차






jtbc 인기예능프로 '비정상회담', 영국신사 제임스 후퍼 하차

 

 

조금 뒤늦게 jtbc에서 방영되는 인기예능프로 '비정상회담'을 요즘 배꼽 빠져라

재미있게 시청중이다. 매주 월요일밤 11시가 기다릴 지경인데 이번주 제4회를 놓친 직후

영국신사 '제임스 후퍼'가 하차한다는 소식을 듣고 깜짝 놀랐다.

 

 

 

 

 

 


지난 28일 JTBC '비정상회담' 공식 페이스북에서 밝힌 바로는

영국신사 제임스 후퍼가 새로운 도전을 위해 오늘 방송을 끝으로 떠난다고 했다.

가나,이탈리아,중국,일본,벨기에,영국,호주,터키,프랑스,캐나다,미국 등 11개 국가의 대표로,

비정상(?) 자격으로 그동안 웃음을 선사해왔고 또 최연소 에베레스트 등반이라는 독특한

이력을 자랑했던 영국신사 제임스 후퍼는 그래서 이날 녹화 후 출연진들과

거나하게 송별식을 하며 이별을 통보해왔다. 한편으로는 참 아쉬우면서도 다른 한편으론

그 자리를 누가 또 메우게 될지 기대되는 것도 사실이다.

 

 

 

 

 

 

 

 

 

 

 

 jtbc 비정상회담의 출연진들이 모두 모여 영국신사 제임스 후퍼를 위해 마련한

송별식 자리에서는 전현무 아나운서가 소고기욤(기욤 패트리 별명)이 꿈에 그리던 한우를 쏘며

"성시경 보고있나"라는 멘트를 남긴것으로 알려졌다. 당일 성시경은 몸이 너무 아파

불가피하게 송별식 자리에 불참했다는 전언이다.

 

 

 

 

 

 

 

 

 

 

앞서 성시경은 한우킬러 기욤 패트리에게 한우를 한턱 쏘겠다고

방송에서 공식적으로 큰 소리를 쳤었지만 뒤늦게 알려진 바로는 jtbc 비정상회담 첫방송 직후

뒷풀이 장소로 데려간 곳이 감자탕집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졌었다. 그래서인지 전현무 아나운서가

"성시경 보고있나"라는 멘트를 남길만도 했겠다는 생각과 함께 웃음이 절로 나오는

인증샷까지 올려 시청자들에게 또 한번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참고로 이날 송별식에서

한우를 쏘며 한턱 낸 사람은 다름아닌 전현무 아나운서라고 전해졌다.

(그럼 성시경은 공개적으로 큰소리만 친건가? 게다가 송별식 자리마져....ㅠ.ㅠ)

 

 

 

 

 

 

 

 

 

jtbc 비정상회담 출연진들이 대거 참석한 제임스 후퍼 송별식 자리에서 촬영된

사진 속에는 기욤 패트리가 한우를 들고 인증샷을 찍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있었고 전현무는
자신이 회식을 쐈다는 표시로 지갑을 들고 특유의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jtbc 인기예능프로 '비정상회담'은 이제 영국신사 제임스 후퍼가 중도 하차하는

바람에 좀 아쉬움이 있기는 하지만, 여전히 첫방송 직후부터 만만치 않게 폭발적인 인기를

이끌어내며 높은 시청률과 함께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밤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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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로 즐기는 티비/연예 2014.05.11 20:25

서세원 불구속 입건, 서정희 폭행혐의로 입건하려 했으나 당뇨병 핑계







서세원 불구속 입건, 서정희 폭행혐의로 입건하려 했으나 당뇨병 핑계

 

 

방송인 서정희가 남편 서세원을 폭행혐의로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세원이 불구속 입건 되었다는 소식이 일요일 오전에 들렸다. 서울 강남경찰서 등에

따르면 서정희는 지난 10일 오후 서세원과 오피스텔 로비에서 말다툼을 벌이던 중 남편

서세원이 자신에게신체적 위협을 가하다가 뒤로 넘어져 다쳤다는 내용으로

112에 신고를 했다는 것이다. 왜 또 무슨일로 이런일이 생긴걸까, 서세원 이혼설

나오는것 아니냐며 세인들의 관심이 이쪽으로 쏠리고 있다.

 

 

 

 

 

 

 

 

서정희는 현재 병원에 입원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남편을 강력하게 처벌해

달라고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세원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지구대 직원들에 의해

검거됐지만, 지병인 당뇨의 심각성을 주장해 일단 풀려난 상태라고 한다. 전에도

논란에 휘말릴 때면 갑자기 지병 핑계로 드러눕는 방법을 이번에도 또

이런 방법을 쓰는것 같다. 참 비겁하게스리...

 

 

 

 

 

 

 

 

어쨌든 서세원 불구속 입건은 일단 그렇게 해서 빠져나갔지만, 경찰은 본격적인

조사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한다. 서세원은 최근 재정난으로 자신이 세운 청담동 교회 운영을

중단한 바 있다. 이승만 영화를 만들겠다고 야심차게 제작발표회를 여는것도 같더니

집안내 불화가 먼저 들이닥친것 같다. 그러고보니 서세원 목사였네. -_-

 

 

 

 

 

 

 

어쩌다 한번도 아니고 아내 서정희와의 갈등이 그동안 암암리에

계속 있어왔던 것은 아닌지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눈치다. 별로 좋아하지도 않는

인사를 언급하기도 싫었지만, 최근 이승만 영화를 만들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히던

서세원이 불구속 입건되었다라는 소식이 난데없이 들려오니 거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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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로 즐기는 티비/연예 2014.01.28 14:39

히든싱어2 왕중왕전 최종 우승자는 휘성 노래부른 김진호!!






히든싱어2 왕중왕전 최종 우승자는 휘성 노래부른 김진호!!

 

 

히든싱어2 왕중왕전 최종우승자는 결국 휘성의 '결혼까지 생각했어'를 부른 김진호에게

돌아갔다. 지난 25일 종편 JTBC에서 이처럼 모창 능력자들의 경합이 벌어졌을 때 그 누구도 예상치 못할

정도로 모창능력 뿐 아니라 노래를 부르는 가창능력 또한 워낙 출중했던지라 원곡을 부른 가수

임창정이나 휘성, 조성모 등도 혀를 내두를 지경이었다. 그동안 히든싱어2 에서는 숨어있던 수많은

모창능력자들을 발굴해 왔는데, 이를 통해 그동안 대중들에게 사랑받아온 유명가수와 그 가수의

노래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또 다른 가수들이 대거 등장했던 것이다.

 

 

 

 

 

 

 

그리고 히든싱어2 왕중왕전은 이렇게 모여진 모창 능력자들을 모아 또 한번 그 중에서도

최고의 모창능력과 가창능력을 가진 실력자를 가려내는 자리였으며, 이날 히든싱어2 왕중왕전

최종 우승자로는 '모창의 신'으로 불리게 된 김진호가 차지했다. 정말 얼굴 안보고 들으면 가수 휘성이

따로 없을 지경이었고 왠만한 전문가들도 진위를 가려내기 힘들 정도로 이미 준비된 실력자가

아니었나 다시금 생각해 보게 만든다. 이날 김진호는 휘성의 '결혼까지 생각했어'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완벽하게 소화해냄으로써 대망의 1위를 차지하며 최종우승자로 선정되었다.

 

 

 

 

 

 

 

 

 

 

 

그동안 간간히 보아온 히든싱어2 는사회자 전현무 아나운서의 재치있는 진행과 더불어

종편 방송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시청률을 자랑하며 음악을 좋아하는 애청자들을 계속해서 끌어모으는

흡인력을 발위해왔다. 그리고 나 역시 처음엔 그냥 지나치며 보았어도 히든싱어2(시즌2)로

접어들면서부터는 보는 재미가 확실히 달라졌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지 않았나 싶다.

 

 

 

 

 

 

 

 

 

 

25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히든싱어2' 왕중왕전 파이널 생방송에서 최종우승을 차지한

김진호는 휘성의 '결혼까지 생각했어'를 열정적으로 불러 보는 사람들을 확실하게 매료시켰는데,

이 외에도 강력한 우승후보로 점찍었던 임창정 모창능력자 조현민의 모습도 승부를 가리기 힘들 정도로

뛰어났던 것 같다. 또 얼마 안있으면 군입대를 해야하는 임성현 역시 조성모의 '아시나요'를 너무나

완벽하게 불렀기 때문에 이번 히든싱어2 왕중왕전에서 누가 최종우승자로 선정될지 어느 누구도

섣불리 예측하기 힘든 대접전이 펼쳐져 보는내내 손에 땀을 쥐게 할 정도였다.

 

 

 

 

 

 

 

 

 

 

히든싱어2 왕중왕전에서는 이처럼 최종적으로 세명의 남자 임성현, 조현민, 김진호로 압축된

'킹 오브 히든싱어' 편으로 꾸며졌었고 원조가수들 조차 뒤로 넘어가게 만든 빼어난 실력을 유감없이

펼쳐보여주었다. 그리고 결국 이런 대접전 끝에 최종우승자에 김진호가 선정된 것이다.

그리고 종편채널 JTBC에서 진행된 이번 히든싱어2 왕중왕전에서 최종우승자로 선정된 김진호는

진작부터 가수 태진아가 낙점하여 진짜 가수로 정식 데뷔시킬것으로 예상되기도 했었는데

벌써 진아기획에서 김진호를 스카웃하려는 움직임도 감지되고 있다.

 

 

자! 그럼 히든싱어2 왕중왕전 최종 출연자 3인방의 모창실력을 한번 다시 감상해보자.

 

 

 

 

▲ JTBC 히든싱어2 왕중왕전, 조현민이 부르는 임창정의 "그때 또다시"

 

 

 

 

▲ 히든싱어2 왕중왕전, 임성현이 부르는 조성모의 "아시나요"

 

  

 

 

▲ 히든싱어2 왕중왕전 최종 우승자 김진호가 부르는 휘성의 "결혼까지 생각했어"

 

 

  

이번 히든싱어 왕중왕전 파이널 생방송 최종 우승자는 온라인 사전 투표 20%, 대국민 문자투표

80%로 결정된 것이라고 한다. 지난 18일 왕중왕전 방송 직후부터 이날 오후 6시까지 진행한 결과 1위는

역시도 김진호, 2위는 조현민, 3위는 임성현 순이었다. 그리고 대국민 문자투표 80%를 합산한 결과,

최종 우승자는 김진호였던 것인데, 정말로 태진아 측에서 김진호를 정식 가수로 데뷔시킨다고 하니 그가

앞으로 가요계에서 어떤 모습으로 새롭게 재탄생하게 될지 궁금해진다. 휘성을 뛰어넘는, 휘성보다

더 대단한 가수로 성장할지 아니면 그냥 어디까지나 실력좋은 모창능력자로 남게될지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마지 않는다. 과연 대한민국은 요즘 전국노래자랑만 봐도 노래 못하는 사람이

없을 지경이다. 전 국민이 모두 가수나 다름없는 대한민국!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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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로 즐기는 티비/연예 2013.11.03 18:36

크레용팝 전국노래자랑 김제시 편에서 직렬 5기통 춤 선보여






크레용팝 전국노래자랑 김제시 편에서 직렬 5기통 춤 선보여

 

크레용팝 전국노래자랑 김제시 편에 출연해 깜찍한 직렬 5기통 춤을 선보여

송해 선생님도 신나했다는 후문이다. ㅋㅋㅋ 요즘 크레용팝이 좀 잘나간다 싶었다가 좀

조용하다 했더니 어느새 전국노래자랑에 나가 어김없이 이들의 장기인

직렬5기통 춤을 선보였다. 이제 날씨도 계속 추워질텐데 더 열심히 엔진 돌려야 하는게

아닌가 모르겠다. 어쨌든 크레용팝이 전국노래자랑에 나왔다는 자체가 색다르긴 하네~

 

 

 

 

오늘 3일 정오에 방송된 KBS ‘전국노래자랑’ 김제시 편에 등장한 크레용팝은
초대가수 자격으로 등장해 ‘빠빠빠’를 열창했다. 과거와는 좀 젊어지려 하는 노력이 보이기는 하는데

어쨌든 크레용팝의 전국노래자랑 출연으로 송해 선생도 적잖이 흥이 났던 것 같다.

 

 

 

▲ 크레용팝 전국노래자랑 출연, 좀 안어울린다 싶으면서도 왠지 잘 어울려 보인다.^^

 

크레용팝이 전국노래자랑 명사회자 송해의 소개로 무대에 등장해 어르신들 앞에서
깜찍한 직렬 5기통춤을 추며 ‘빠빠빠’를 열창하면서 분위기는 훨씬 더 무르익는 것 같았다.

크레용팝이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한다는 자체만으로도 굉장히 이색적인 일이었는데

덕분에 송해 선생이 몇년은 더 젊어지는 것 아닐까? ㅎㅎ 오늘 크레용팝의 전국노래자랑 출연으로

어린아이, 남녀노소 할 것 없이 훨씬 분위기가 살아나는 것 같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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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로 즐기는 티비/연예 2013.09.23 22:25

진짜사나이 요인경호에서 장혁이 보여준 제압술 감탄!






진짜사나이 요인경호에서 장혁이 보여준 제압술 감탄!

 

일요일 방영된 진짜사나이에서 요인경호 훈련에 나섰던 멤버들 중에 확실히 두각을 보인

사람은 영화배우 장혁이었다. 2010년 드라마 '추노'에서 액션배우로서 정평을 받은 배우이기는 하지만,

진짜사나이 프로에서 장혁이 보여주는 모습들은 확실히 여느 연예인과는 다른 특별한 면모가

종종 엿보이기는 했는데, 22일 진짜사나이 요인경호 편에서는 마치 이소룡을 보는 듯한 장혁의

절권도와 더불어 멋진 1:1 제압술로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하지만, 그런 장혁에게도 굴욕은 있었다. 가령 500원짜리 동전도 멀리서 명중시킬 수 있다는

호언장담에도 불구하고 10발중 4발만을 명중시킨다거나 방향 탐지 훈련에서도 혼자 엉뚱한 방향으로

자세를 틀어잡는 등 계속해서 실수를 남발하기도 했었다. 하지만 이런 장혁의 액션배우다운

명성과 어긋나는 모습은 그리 오래가지 않았다.  왜냐하면 이어 벌어진 진짜사나이 요인경호 편에서는

화려한 1:1 제압술을 통해 앞서 굴욕을 일거에 날려버렸기 때문이다. 일단 아래 동영상을 한번 보시면

실감날 것이다. 확실히 '추노'에서 다져진액션배우로서의 가오가 그냥 괜히 있는 것이 아니었다.

 

 

 

▲ 진짜사나이 요인경호에서 장혁이 보여준 화려한 1:1제압술 그리고 절권도

 

진짜사나이 요인경호 동영상에서 보여지듯 장혁은 거동수상자의 총을 제압하고 자신의

주특기인 절권도의 동작을 이용해 적을 빠르게 타격한 것에 이어 영화에서나 볼 법한 하이킥으로 깔끔한

마무리까지 하고 있따. 순식간에 화려하고 정확한 제압에 성공한 장혁의 모습을 보고 훈련병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고 교관마저 크게 당황한 듯 말을 더듬으며 “가장 잘했지” 라며 말을 버벅거리기까지 한다.

아마도 촬영 뒤에 자기들끼리도 두고두고 놀라운 전설로 계속 화자돼지 않을까 싶다.

눈 앞에서의 추노의 대길이, 혹은 이소룡과도 같은 모습을 직접 목격했으니 말이다.

 

 


진짜사나이 요인경호에서 장혁이 보여준 모습은 아무리 예능프로의 한 장면이라지만

교관들로서도 칭찬 말고는 더 해줄 말이 없을 정도로 장혁의 제압술이 완벽했다고 인정할 수 밖에

없어 보인다. 과거 '화산고'를 통해 장혁이라는 배우를 처음 만나기는 했지만, 이 정도로 절권도를 멋지게

구사하며 기대 이상의 멋진 1:1 제압술을 보여준 것에 많은 시청자들도 모처럼만에 브라운관을 통해

놀라운 장면을 목격했을 것으로 짐작해 본다. 장혁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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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로 즐기는 티비/연예 2013.08.31 10:45

그레이트 블루홀 위로 뛰어든 김병만의 스카이다이빙, 44초간의 짜릿함






그레이트 블루홀 위로 뛰어든 김병만의 스카이다이빙, 44초간의 짜릿함

 

'그레이트블루홀'은 흔히 '지구의 눈'으로 불리우기도 하는데, 30일 방송된 SBS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IN 캐리비언'편에서는 김병만이 이 위로 스카이다이빙을 성공적으로 펼치는

장면이 방영되었다. 김병만은 벨리즈 출국 전 '프라 다이빙 20m 기록 경신', '스카이다이빙 그레이트 블루홀

수상랜딩'을 극기 공약으로 걸었던 것에 대한 약속을 지키는 순간이었다. 이날 방송은 김병만을 비롯해

노우진, 류담, 배우 김성수, 조여정, 가수 오종혁, 인피니트 성열 등 병만족이 카리브해 생활

마지막 날을 맞아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진정성 있는 모습들로 꾸며지며 방송되었다.

 

 

 

 

'그레이트 블루홀'은 멕시코 남쪽, 과테말라 동쪽에 위치한 작은 나라 벨리즈로부터 약 70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작은 환초지대에 있다. 지름 300m, 깊이 124m의 이 거대한 바다 구멍은 전 세계

스쿠버 다이빙 장소 베스트 10에 드는 곳이며 유네스코에 세계유산으로 등록된 곳이다. 이처럼 자연의 신비가

경이로운 절경을 그려내는 '그레이트 블루홀' 수상랜딩을 위해 김병만은 스카이다이빙을 하며 하늘을

날게 된 것이다. 마야정글로 떠나기에 앞서 이와 같은 목표달성을 하기 위해 김병만은 지난

수개월간 총 65회의 강하훈련을 하며 각종 기술을 습득했다고 한다.

 

 

 

 

결국 김병만은 홀로 경비행기를 타고 하늘에 올라갔지만, 처음엔 그레이트 블루홀이 구름에 가려

도전이 수포로 돌아갈 위기에 놓이기도 했으나 구름이 걷히자마자 망설임 없이 9100ft 상공에서 뛰어내렸다.

한국 방송 사상 연예인이 세계적 명소 위에서 이런 장면을 연출했던 적이 있던가. 김병만의 스카이다이빙

자체만으로 놀라웠다. 한 마리 새 처럼 스카이다이빙의 다양한 기술까지 구사하며 44초간의

짜릿함을 보트에서 지켜보는 동료들과 시청자들에게 선사하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김병만의 현란한 스카이다이빙은 그렇게 44초간 펼쳐졌고 이내 그레이트 블루홀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사실 김병만의 그레이트 블루홀 스카이다이빙은 '정글의 법칙'이 1년동안

준비한 극비 프로젝트로였다고 한다. 어쨌든 사진으로만 보았던 이런 절경 위에서 한국의 연예인이

이처럼 놀라운 진풍경을 보여준 것은, 비록 44초간 짧은 순간이기는 했지만 김병만의

스카이다이빙 그 자체가 시청자들에게는 충분한 선물이 되었을 듯 하다. 

 

 

 

 ▲ 김병만 스카이다이빙, 그레이트 블루홀 위에서의 44초간 영상 확인

 

 

 

 

그레이트 블루홀

Great BlueHole

 

그레이트 블루홀은 벨리즈 해안 근처에서 볼 수 있는 커다란 블루홀이다.

이 곳은 라이트하우스 리프의 중앙 근처에 있으며, 본토와 벨리즈 시티로부터 70 km (43 mi) 떨어진

곳에 위치한 작은 환초지대이다. 구멍은 원의 형태를 띄며 지름 300 m (984 ft)에 깊이 124 m(407 ft)이다.

그레이트 블루홀은 플라이스토세 빙하기 동안 해수면이 매우 낮았을 때 형성된 것으로 보이며,

종유석을 분석해보면 153,000년 전과 66,000년 전, 그리고 60,000년 전과 15,000년 전에 걸쳐 형성된

것으로 보인다. 해수면이 다시 상승하자 동굴은 침수되었다. 그레이트 블루홀은 벨리즈 산호초

보호지역에 속해 있으며 유네스코(UNESCO)에 세계유산으로 등록되어 있다.

 

 

 


이 장소는 이곳이 세계 스쿠버 다이빙 장소 베스트 10 중 한 곳이라 알린 자크 쿠스토에 의해

유명해졌다. 1971년 그는 그의 칼립소 호를 타고 구멍의 깊이를 그래프화하기 위해 그레이트 블루홀을

방문했다. 이 탐사에서 이루어진 조사에 따르면이 구멍은 전형적인 석회암 지층의 카르스트

지형이 그 기원이며, 해수면이 상승하기 전에 적어도 4단계에 걸쳐 형성되었다. 21 m(69 ft)와

49 m(161 ft), 그리고 91 m(299 ft)의 깊이에 튀어나온 부분이 남아있다.

 

 

 

 

물 속에 잠겨 있던 동굴에서 채취한 종유석을 통해서 해수면 위에서 형성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종류석들 중 일부는 일관되 방향으로 5도 정도 수직으로부터 기울어져 있는데,

이는 어떤 과거의 지질학적 변화가 있었고 고원과 같은 기울어진 지형이었다가 현재

평평한 면인 상태로 오랜 시간이 흘렀음을 나타낸다.

 

 

 


그레이트 블루홀에서 최초로 측정된 깊이는 125 m (410 ft) 인데, 이는 지금까지 가장 많이

인용되고 있다. 1997년에 캄브리아기 재단(Cambrian Foundation)에서 이루어진 탐사에서는 구멍의

가장 깊은 곳까지의 깊이를 124 m (407 ft)[1][2]로 측정했다. 두 측정 값의 차이는 측정의

부정확함 때문일 수도 있고 혹은 바다 속의 침강 현상이 계속 진행 중이기 때문일 수도 있다.

 

 

 


탐사의 목적은 코어 샘플(드릴 등으로 땅을 파서 샘플 채취)을 블루홀의 지층에서

채취하는 것과 동굴 시스템에 관한 자료 수집이었다[6]. 이러한 목적을 수행하기 위해서 모든

다이버들은 동굴 다이빙 자격을 갖췄고 트라이믹스(Trimix, 호흡용 혼합 가스) 를 준비했다.

그레이트 블루홀이라는 이름은 영국 다이버이자 작가인 네드(Ned Middleton)가 이 나라에서 6개월을

보낸 후 그레이트 블루홀이라 이름 붙였다. 그는 이곳의 자연 경관에 반해 그의 저서 '물 밑에서 10년

(Ten Years Underwater)'(Immel Publishing 1988, ISBN 0907151434)에서 “호주가 그레이트배리어리프를

가지자, 벨리즈는 평등하게 그레이트 블루홀을 가졌다.”라 비유했다. 비록 두 장소가 크기가 다르기는 하지만

동일한 산호초 지형 등 유사한 점이 있어 이런 비유를 했다고 본다. 이러한 그의 생각은 그의

다음 저서인 '다이빙 벨리즈(Diving Belize)'에서 더욱 강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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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로 즐기는 티비/연예 2013.07.12 11:57

2NE1 안무 연습 영상, '폴링 인 러브' 하프댄스 멋지군~!!






2NE1 안무 연습 영상, '폴링 인 러브' 하프댄스 멋지군~!!

 

2NE1 안무 연습 영상을 보면 늘 느껴왔던 대로 참 멋지다. 그냥

멋진게 아니라 다른 여느 걸그룹들과는 다른 확실한 그들만의 색깔이 있다고

보여진다. 이번에 신곡 ‘폴링 인 러브(Falling in Love)’도 2NE1의 안무 연습 영상을

보면 확실히 개성 강한 걸그룹으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준다.

 

 

 

 

2NE1의 안무 연습 영상은 12일 오전 2NE1 유튜브 공식 채널과 YG라이프

블로그를 통해 공개돼었고, 바로 확인할 수 있었다. 그야말로 ‘4인4색 하프댄스’의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2NE1은 이번에 새로 발표한 '폴링 인 러브'에서 레게 리듬이 주를

이루는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했다. 때문에 이런 신나는 리듬에 맞추어 발랄함이

돋보이는 안무를 구사했다. 하프를 켜는 듯한 동작이라고 해서 공개된

2NE1 안무 연습 영상에 나온는 댄스를 ‘하프댄스’라고 부른다.

 

 

 

▲ 2NE1 안무 연습 영상 - "FALLING IN LOVE" Dance Practice


하프댄스를 출 때는 같은 춤을 추더라도 멤버 4인이 각자 다른 느낌을

연출하고 있다. 2NE1 안무 연습 영상 속 ‘하프댄스’는 신곡 ‘폴링 인 러브’의

안무 연습 영상 중 일부분이다. 그동안의 이미지들과 달리 이번엔 좀 더 편안한 분위기로

'폴링 인 러브'를 가지고 컴백했다. 2NE1은 앞으로 10월까지 매달 신곡을
발표하면서 프로모션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한다.

 

 

 

▲ 2NE1 신곡 '폴링 인 러브(Falling In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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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로 즐기는 티비/연예 2013.07.11 14:55

티아라 아름 탈퇴, 화영에 이어 또 왕따는 아닐테지?






티아라 아름 탈퇴, 화영에 이어 또 왕따는 아닐테지?

 

티아라의 멤버 아름이 탈퇴한다고 한다.

티아라 아름이 SNS에 남긴 글이 퍼지면서 이번 탈퇴가 지난해 화영 탈퇴 이후

또 다시 티아라 내에 불화설이 나도는게 아니냐며, 티아라의 아름 탈퇴를 둘러싸고

여러가지로 추측이 난무 티아라 불화설이 일파만파로 퍼지고 있다.

 

 

 

 

티아라 아름 탈퇴를 둘러싸고 또 다시 퍼지는 이 위기상황에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는 11일 진화에 나섰다. 티아라 멤버 아름이 평소

지향하던 힙합 음악쪽으로 솔로 전향하게 됐을 뿐이라며 아름의 의견을 적극

존중해 탈퇴를 결정했다고 했다. 하지만 지난 10일 티아라 아름이

SNS에 남긴 글은 어째 심상치 않다.

 

 

 

 

지난 2012년 이 무렵 화영 왕따설이 나돌던 그 때가 저절로 연상돼기

때문인데, 당시 소속사는 진실규명을 위한 적극적인 액션을 취하기보다

미봉책으로 일관하며 분위기를 완전히 잘못 판단해 상황을 더 악화시키기에

이르렀고 결국 심한 역풍을 맞았다. 그리고 결국 화영도 티아라를 떠나게

되었다. 이번에도 속시원하게 진실규명을 하기 보다는 또 얼렁뚱땅 넘기려는거

아니냐며 어째 팬들의 신뢰도 또 한번 추락하는 분위기이다.

 

 

 

 

 

티아라 탈퇴를 결심한 아름은 지난 2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심각한 표정의

사진과 함께 "난 정말 더 이상 잃을 게 없다. 죽는 것도 두렵지 않다.

이는 첫 번째 예고"라는 글을 올렸다. 게다가 5일에는 우울한 분위기의 사진과 함께

"ㅅㄱㅅㄷ"라는 네자의 자음글을 올렸다. 팬들은 '살기싫다' 등으로 해석했다.

 

 

 

 

이 외에도 "머리가 펑 하고 터질 것 같아서 이 시간에 후회할 짓을 해 본다.

혼자이고 싶다" 등의 글을 계속해서 올려 팬들의 걱정을 샀었다.

상황이 이러다보니 티아라 아름이 탈퇴하는 상황을 두고 불화설이 나오는건

어쩌면 너무도 당연한 일이다. 이미 지난에 화영 사건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소속사측은 아름의 SNS가 솔로 전향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한

불안감의 표출이라며, 확대해석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또 시작이다. ㅠ.ㅠ;;)

티아라 아름은 지난 2012년 7월 티아라의 여덟 번째 멤버로 합류했다.

약 1년만의 탈퇴다. 얘들 정말 막장인걸까? 티아라 불화설은 잊을만 하면

자꾸만 튀어나온다. 얘들 정말 왜이러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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