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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때리는영화/개봉예정작 2012.12.31 21:48

월드 워 z(World War Z).2013-예고편 만으로도 너무 충격적인 영화






월드 워 z(World War Z).2013-예고편 만으로도 너무 충격적인 영화

 

브래드 피트(Brad Pitt)가 나오는 월드 워 제트(z) 영화 예고편이 벌써 나왔다.

원작에 얼마나 충실할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티저 예고편만 봐서는 내년 여름 전 세계

극장가를 쓰나미처럼 강타할 초대형 블럭버스터의 탄생을 '월드 워 z'가 벌써부터 크게 기대하게

만들고 있지만, 또 한편으로는 이런 류의 영화들이 그저 예고편이 전부일 수도 있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조심스러운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우리의 스타 브래드 피트가 나온다.

 

 

 

Brad Pitt

 

그래서 왠지 기대해보게 된다. 잘 알다시피 A급 배우 나오는 영화 치고 관객을 쉽게

실망시키지 않기 때문이다. 게다가 그런 배우들은 허접한 영화는 처음부터 선택하지도 않는다.

어쨌든 지난 2007년 윌 스미스가 나왔던 '나는 전설이다' 그 이상의 스케일을 보여주게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품게 하는데, 단순 오락영화나 액션영화로 그치지말고 간만에 만나는

최고의 좀비영화 또는 재앙영화로 손색 없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본다.

'월드 워z'는 예고편만으로도 사람들을 충격으로 몰아넣으며 흥분시키기에 일단은

충분해 보인다. 우선 아래 예고편을 화질 좋게 감상해보시기 바란다.(되도록 큰 화면)

 

 

 

▲ 월드 워 z 예고편(World War Z - Official Trailer).2013

 

 

 

 

'월드 워 z'는 예고편만 보아서는 반딋 놓치지 말아야 할 영화로 보인다. 그것도 기왕이면

스케일 있는 극장에 가서 보아주어야 할 것으로 기대하기에 모자람이 없다.

평범하기 그지없는 하루. 뉴욕 시내 한 복판에서 이게 도대체 무슨 일인가,

"What's the matter!!" 딱 이거다. 이전에 '월드 워 z'에 대한 보도 자료에서도 언뜻 보았지만,

이른 바 '좀비사태'로 보인다. 원인을 알 수 없는 바이러스가 급격히 빠르게 번져 전염되어지고

사람들이 감염되면서 난폭한 통제불능의 좀비로 변하면서 걷잡을 수 없는 미궁 속으로

빠져든다는 상황 설정이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그런데 '월드워 z'예고편의 화면에 보여지는

좀비는 우리가 알던 좀비 수준이 아니다. 마치 엄청난 불개미떼처럼 쉴새없이 빠른 속도로

몰려드는 광폭한 좀비떼의 습격이다. 여기서 느껴지는 공포의 요점은 스피드와 좀비의 양이다.

게다가 이들은 통증도 못 느끼고 두려움 조차 인지되지 않나보다. 그냥 미친듯이

몰려들고 달려들고 막힘없이 밟고 올라서며 날아오르고 난리도 아니다.

여기서 잠간 살펴볼 게 하나 있다. 미국의 '연방재난관리청' FEMA를 알아볼 필요가 있다.

 

 

 

 

 

실제로 美 전역에 FEMA라는 기구가 설치해 놓은 수많은 수용소가 있다.

위 그림에서 나온 점들은 전역에 골고루 분포하는 수용소를 표시한 것이다.

어떠한 이유에서건 급변사태, 이를테면 계엄령, 폭동, 전염병 등을 대비한 수용소가

엄청나게 많이 존재한다. 이걸 일반인들은 '설마'하는데 사실이다.

미국 내에서도 깨어있는 지식인들은 이에 대해 끊임없이 의문을 제기한다.

왜? 어째서? 필요 이상으로 어마어마한 예산을 들여 짓고있는 이 수용소들이 왠말인가.

음모론자들은 세상을 움직이는 엘리트 그룹에 의해 어떤 음모가 진행중이라고도 말한다.

 

 

 

 

'연방 재난 관리청' FEMA는 Fine Equipment Manufacturers Association의 약자이다.

집단수용시설과, 여기에 수용될 사람들을 감시하기 위해 세워진 Gun Towers(높은 곳에서

수감자들을 감시하고 필요시 사살하기 위한 장소), 그리고 전문적인 영상분석가(videographer)

가 화장터로 추정되는 건물과 이곳을 둘러싼 펜스들이 존재한다. 현재 이러한 기구들은

마무리 건설 단계에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미국 전역에 수 십만개의 관들과

화장터를 갖춘 FEMA 수용소들이 건설되고 있다. 그리고 비상용 담요와 비상식량 등

잔잔한 일상 속에서도 왜 이들은 이런 어마어마한 프로젝트를 진행중인지 꾸준히 의혹을

제기하고 있고 그들은 '그냥, 혹시모를 위협이나 테러에 대비해서'라는 원론적

이야기들만 한다. 심지어 음모론자들 중에는 엘리트들의 '인구줄이기 프로젝트'가 이미

시작에 들어갔다는 말까지 한다. 무시무시한 궁금증이 드는 대목이다.

어쨌든 이런 사실을 아는 사람들이라면 '월드 워 z'같은 영화는 왠지 남다르게

더욱 현실적인 느낌으로 다가올 것이라 예상해 본다.

 

 

 

이야기가 조금 빗나간 듯 하지만 생각난 김에 참고하라는 이야기이고

이 영화 '월드 워z' 개봉 전에 관심있는 분들은 미리 참고해보시기 바란다.
 어쨌든 뚜껑은 까보아야 안다고 내년 개봉시즌에 관객들로부터 어떤 반응들이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예상 평점만 보아도 사람들이 얼마나 크게 반기며 기대할만한지 예고편

으로 미리 짐작해 볼 수 있다. 벌써 개봉일이 기다려 진다.

 

월드워Z
World War Z, 2013

개봉 예정일: 2013. 06. 20

감독: 마크 포스터

브래드 피트(게리 레인), 미레일 에노스(카렌 레인), 매튜 폭스

 

 

 

주연: 브래드 피트(Brad Pi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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