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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People)/스타 2013.01.05 20:05

다코다 패닝과 앨르 패닝 자매 첫 내한, 홍대앞 목격






다코다 패닝과 앨르 패닝 자매 첫 내한, 홍대앞 목격

 

헐리우드에는 형제 또는 자매배우로 유명한 경우가 많지만, 다코다 패닝(Dakota Fanning)

과 엘르 패닝(Elle Fanning) 자매처럼 돋보이는 미모와 연기력으로 일찌감치부터 헐리우드에

낙점되어 장래가 촉망되는 이쁜이 자매배우는 드믄것 같다. 오늘 오전 홍대앞거리에서

다코다 패닝과 앨르 패닝 자매가 목격되었다고 해서 생각난 김에 이들에 대해 살펴보았다.

패닝 자매가 국내를 첫 방한한 이유는 액세서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의 초정에 의해서라고 한다.

가만보면 언제부터인가 헐리우드 배우나 스타들이 영화 홍보차 또는 특별행사로 꼭 한국을

우선 방문하거나 유독 우리나라를 선호하듯 이젠 기꺼이 자주 방문하고 있다.

예전같으면 우리나라는 안중에도 없고, 일본만 다녀갔을 텐데 신기하다. 시간 날 때 마지못해

잠깐 들르던가 하더니 이젠 반드시 온다. 그만큼 한국의 위상과 국격이 상승한 것일까?

개인적으로는 일본원전사고 이후 그쪽 동네는 서양인들이 아예 접근자체를

꺼린다고 본다. 체르노빌 때보다 11배나 높은 위험지역이다 보니 오죽할까.

 

 

 

 

 

 

 

먼저 언니인 다코다 패닝이 우리에겐 훨씬 더 익숙한데 1994년 2월23일 생으로

우리에겐 인형처럼 예쁜 여자아이로 톰 크루즈와 함께 출연한 영화 '우주전쟁'이나 로버트

드니로와 함께 나왔던'숨바꼭질'기억되던 이 소녀가 어느덧 성인이 되었다.

뉴욕대학에 재학중이며, 2002년 '아이 엠 샘'으로 처음 이름을 알린 이후 지난해 영화

'나우 이즈 굿(Now is Good)'에 이르기까지 여전히 왕성한 배우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 2005년 미국 디즈니판으로 토토로에서 패닝자매가 성우로 활약했다.

 

동생 앨르 패닝 역시 1998년 4월 9일생으로 언니 못지 않은 미모를 자랑하지만

그래도 언니 다코다 패닝과는 다른 구석이 많아 보인다.' 앨르패닝은 '호두까기인형 3D'

등에서 처음 이름을 알렸다. 이 두 패닝자매의 독특한 이력을 하나 꼽으라고 하면

미국 디즈니판 애니메이션 '토토로'(ToToRo)에서 꼬맹이 때 이미 성우로

자매 역활을 했다는 것이 재미있다. 언니 다코다가 사츠키로,

동생 엘르가 메이역을 소화했다.

 

 

 

 

▲ 어릴적 패닝 자매, 참 이쁘고 사이가 각별해 보인다.^^

 

 

 

 

 

 

 

 

▲ 언니 다코다 패닝이 지난해 출연한 영화 '나우이즈굿'(Now is Good) Trailer.

 

다코타 패닝과 엘르 패닝 자매는 제이에스티나 광고 촬영과 인터뷰, 공식 행사 등에

참여한 다음 오는 7일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 녹화에도 참여할 계획이라고 한다.

패닝 자매는 방송에서 배우로서의 삶과 자매의 일상을 전할 계획이다.

두 자매의 사진을 한번 모아보았다.

어릴 때부터 패닝자매를 되도록 시간 순으로 모아보니 참 배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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